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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명유학생 감지산동행-임기에 다가가’활동 시동

2018/6/14 11:33:29   정보 출처:sdchina.com

  13일 산동성인민정부신문판공실 산동대학교 주창하여 임기시위선전부 중국산동망 주관하는 ‘백명유학생 감지산동행-임기에 다가가’ 활동은 임기시 란릉현에 시동했다. 20개 국가부터 온 백 명 산동대학교 유학생들이 이틀 동안 전면적으로 임기의 유구한 전통 문화 및 향촌 진흥 전략 실행하는 동안 나타난 새로운 성향 풍모를 느껴볼 거며 개혁 개방 40년 이래 임기시 취득했던 발전 성과를 직접 보도록 할 것이다.

  산동성인민정부신문판공실 주임 위장민, 임기시위상위 선전부장 임강,산동대학교 국제학생학자중심 유명리등 함께 활동 참석하여 연설 발표했다. 시동의식은 임기시선전부 상무 부 부장 유광활 진행하게 한다.

  위장민은 깊은 문화 역사 및 향촌 진흥 방면 앞선하는 임기시에서 이번 체험 활동을 거행하는 게 특별한 의미를 가고 있다고 밝혔다. 또는 유학생들이 중화 우수 전통문화를 느껴보면서 산동성 역사문화 및 아름다은 제노 향촌에게도 더욱 직관적인 인식이 가게 되면 좋게고 깊게 중화문화정신 및 중국의 가치관을 알아보고 체험을 통해서 중국에 대해서 인식하고 알아보면 좋게다고 지적했다.동시에 학생들이 자기의 국에 들어가도 친적 및 친구에게 산동에 있을 때 재미 있는 생황을 알려 줄 수 있게 바라며 산동의 역사문화 경제사회의 발전성과 및 행복한 성향 생활을 소개해,자기 눈에 보이는 중국 이야기를 전달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임강은 임기가 산동성에서 인구 제일 많고 면접 제일 큰 도시고 문화 관광 무역 경제 모집하는 도시다고 소개했다.임기 독특한 자연 풍광 및 인문 풍정은 계속 중외 관광객을 관광하로 이끌어왔다. 임기가 ‘중국 물류의 도시’라고 하며 ‘일대일로’ 중요한 도시고 산업 시스템 비교적으로 완비하는 곳이다.유학생들이 이번 활동을 통해서 임기의 이야기, 임기의 소리, 임기의 이미지를 해외까지 전파하기를 바래다고 임강은 밝혔다.

  유명리는 산동대학교가 백 년 역사 가진 학교로서 학교의 국제화 전략의 깊이 실행 및 ‘쌍 일류’건설의 촉진을 따라 더욱 많은 세계 각각 국가부터 온 유학생을 여기와서 공부한다. 산동대학교가 더욱 다양하게 만드면서 학교의 국제화 교육에게 활력이 가져 왔다고 밝혔다. 유학생은 선진한 과학기술 뿐만 아니라 중국 및 세계 교류하는 유대가 되니 활동에서 많이 보고 배우고 자기의 눈으로 관찰하고 자기의 손으로 진실한 산동을 만지면 좋겠다고 유명리 선생님이 말했다.

  이번 활동은 란릉국가농업공원, 압유구향촌관광시범구, 임기상점, 임기시계획관, 미술관, 임공기계, 국가중인 소프트웨어 파크등 임기시 문화 경제의 대표적인 곳에 가서 구경할 거며 깊게 서예 및 임술류편등 비물질 문화유산 프로그램 체험하도록 할 것이다.

  ‘백명유학생 감지산동행-임기에 다가가’활동은 ‘감지산동’외국인 시리즈 체험 활동의 일부며 활동은 2015년 이래 선후 40여 국가부터 온 500여 명 외국인 친구를 초대해서 전성 범위 내 50장 체험 활동을 조직해봤다. 활동을 통해서 외국인 친구들이 직접 참여하고 산동의 매력을 느껴보고 따라서 풍부한 문화 감지를 발생하게 한다. 외국인 친구들이 자기의 언어로 직접 느낌을 쓰고 다른 각도 및 층면에서 산동성 독특한 인문 매력을 전시되며 산동성의 대외 전파 더욱 생생하게 전개되도록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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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 산동성인민정부신문판공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