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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국제 맥주축제 7월 20일 개막, 1300여 종류 맥주 준비

2018/7/5 16:23:07   정보 출처:sdchina.com

  제28회 청도 국제 맥주축제는 7월 20일부터 8월 26일까지 청도 서해안 신구에서 거행될 것이며, 30여개 나라와 지구에서 온 200여 개 맥주 브랜드, 1300여 자지 맥주는 이번 맥주축제에 등장할 것이다.

  밀덕생(密德生) 청도 서해안신구 여유위원회 주임은 4일의 브리핑에서 소개하기를, 이번 맥주축제의 개최 기간은 38일 기간까지 연장됐고, 청도 맥주축제 역사상 가장 큰 맥주축제이다. 맥주성은 맥주 소비, 음약 공연, 휴한 오락, 문화 박람 등 기능을 추가하며, 활동 면적은 80만 제곱미터에 달했다.

  밀덕생은, 상해협력기구 청도 정상회의, 첫회 SCO 국가 영화제가 성공적으로 거행되기 덕분에, 이번 맥주축제는 ‘SCO주제’를 표현하며, 적문적으로 러시아 맥주 큰 장막을 설치하고, 또 SCO국가 시리즈 브랜드 맥주를 도입했다. 그때가 되면, 맥주축제도 SCO국가의 국제 친구를 초청하고 개막식와 맥주축제 시리즈 활동에 참가시킬 것이다.

  소개에 의하면, 청도 서해안 신구의 새로운 랜드마크 – ‘봉황지성(鳳凰之聲)’대극원은 맥주축제 기간 공식적으로 쓰기 시작하고, 또한 ‘2018청도 봉황지성 국제 음악 시즌’을 공연할 것이다. 저명한 피아노 연주가 랑랑(郎朗)은 맥주성에 모습을 드러내고, 5대주의 공연 단체와 대사와 함께 ‘음악 + 음악’의 로맨틱을 표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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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 산동성인민정부신문판공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