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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 양국 총리, 중독 무인자동차 전시 공동 참관

2018/7/12 8:49:06   정보 출처:korean.cri.cn

  현지 시간으로 10일 오전, 이극강 국무원 총리가 베를린에서 메르켈 독일 총리와 함께 중독 무인자동차전시활동에 참석했습니다.

  양국 총리는 우선 정태 전시구역에서 중국과 독일 6개 기업과 과학연구대학이 협력 개발한 무인자동차 3대를 참관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양자 협력 상황을 상세히 물어보고 기업 각측이 차지하는 지분과 자동차 감지시스템, 항속능력, 교통빅데이터 수집분석 등 기술적인 세부사항을 알아보았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중국은 인구가 많고 각지의 발전수준과 교통상황에 격차가 존재한다면서 독일측이 중국 시장에 입각하고 중국 국정과 결부하여 기술과 연구를 착실히 추진하기를 기대했습니다.

  동태 전시구역에서 이극강 총리와 메르켈 총리는 양국이 협력 연구개발한 무인자동차에 탑승해 직접 평온한 자율주행을 감수했습니다. 시승을 순조롭게 마친 후 이극강 총리는 메르켈 총리가 다음에는 중국에 와서 무인자동차 체험을 해볼 것을 초청했습니다.

  양국 총리는 함께 참관하면서 무인자동차가 교통소외계층의 이익을 우선 돌보고 이 첨단기술과 연관되는 법률문제, 무인운전과 스마트도시 발전의 조합과 상호 추진, 기업에 대한 양국 정부의 지지와 규범화 등과 관련해 견해를 나누었습니다.

  참관 후 양국 총리는 연설을 발표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이번 참관은 독일 방문에서 "피날레"라고 할 수 있다며 현재 새로운 과학기술혁명과 산업개혁이 세계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무인자동차는 자동차산업과 기술의 고지를 대표하며 발전전망이 넓다고 지적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중독 양국이 체결한 무인자동차 협력합의에 따라 양자는 기술연구개발과 시장운용을 결합해 우세를 서로 보완하면 경쟁보다 협력이 많으며 호혜상생을 실현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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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 산동성인민정부신문판공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