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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강경제벨트)장사군민융합산업으로 "블랙기술"의 대중 진출 추진

2018/8/6 13:32:22   정보 출처:korean.cri.cn

  8월 2일 호남 장사 개복구 군민융합상업단지내 방패 신 소재 "블랙기술"인 신축성 장갑코팅재료가 기자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개복구 군민융합의 전형적인 사례로 되고 있는 이 재료는 계란에 살짝 칠하면 계란이 깨지지 않고 자동차에 래커하면 탄알도 뚫고 들어갈수 없으며 수박에 한겹 칠하면 즉시 고무공으로 변신해 높이 튀여 오를수 있습니다.

  신축성 장갑코팅재료는 혁신적 고분자재료인데 금속과 중합체, 도자기, 콘크리트 등 여러가지 재질의 구조 및 장비에 초유연성과 방폭, 내마모성 등 전방위적인 보호를 가져다 줄수 있어 국방군수, 우주항공, 차량선박, 공정기계, 건축공사, 석유화학공업 등 분야에서 큰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 기업의 창업자인 라세빈(羅世彬)은 로켓을 전공한 우주항공의 전문가였습니다. 그가 연구개발에 참여한 로켓은 여러차례 세계기록을 세웠습니다. 5년전 그는 군대에서 제대해 창업을 시작했습니다.

  장사의 중심지인 개복구 관할내 국방과학기술대학은 호남성은 물론이고 전국 군민융합산업발전의 중요한 발원지입니다. 군대와 지방간에 우주항공과 궤도교통, 무인플랫폼, 해양공업장비 등 장비제조영역과 자주적 통제가능, 고위안보, 우주위성 응용 등 차세대 정보기술영역 등 분야에서 광범한 협력공간이 있습니다.

  최근 개복구는 중앙과 성군민융합발전정책동향에 발맞춰 군민협력 기업의 발전을 적극 부추키고 있습니다.

  2018년 6월까지 개복구에 입주한 군민융합기업은 도합 94개이며 2018년 상반년 군민융합산업이 실현한 생산가치는 인민폐로 30억원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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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 산동성인민정부신문판공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