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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의 힘——마르크스 탄생 200주년 기념전’, 5일 베이징서 폐막

2018/8/8 13:53:16   정보 출처:korean.china.org.cn

  중국공산당중앙선전부, 중공중앙당사·문헌연구원 중국문학예술계연합회가 주최하고 중공중앙번역국, 중국미술가협회, 중국국가박물관이 진행을 맡은 ‘진리의 힘——마르크스 탄생 200주년 기념전’이 5일 베이징에서 막을 내렸다.

  지난 5월 5일 개막 후, 총 200만여 명이 행사장을 찾았다. 3개월 동안 방문자 수는 갈수록 늘어 7월에 절정을 맞았으며 일일 관람객 수는 3만 6800명을 기록했다. 그 중, 청장년층이 약 88%를 차지했다.

  행사장에는 마르크스, 엥겔스, 레닌의 자필 원고, 노트, 친필 서명 서적 원판 등 총 100여점의 귀중한 문헌 및 900여권의 초판본, 150장이 넘는 사진, 70여점의 마르크스주의를 테마로 그린 미술 작품, 6개의 조각 작품 등이 전시됐다.

  풍부하고 다채로운 전시품을 감상한 관람객들은 인류 사회에서는 거대하고 심각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지만, 마르크스주의는 퇴색되지 않고 여전히 눈부시게 빛나고 있으며 세계의 동방에서 막강한 생명력을 발휘하고 있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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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 산동성인민정부신문판공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