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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풍노운-개방한 산동’옴 미디어 인터뷰 활동’태안 대묘에 들어가

2018/8/23 14:13:30   source:sdchina.com

  8월22일 오후 ‘‘제품노운-개방한 산동’옴 미디어 인터뷰 활동’ 태안 대묘에 들어가 가깝게 대묘의 매력을 느껴봤다.

  태산 남록에 있는 사당으로 동악묘(东岳庙) 라고 불리며 전국중점문물보호단위로 지정되었다.대묘는 태산에서 가장 크고 완전한 고건축군으로 역대 황제들이 태산의 신에게 제사를 지내던 장소입니다. 전설 속의 군주인 황제가 태산에서 하늘에 제사 지냈다는 대목에 착안, 오늘날의 대묘 자리에 제단을 쌓고 자신의 천하통일을 하늘과 땅에 알렸다고 합니다.

  대묘는 한나라시대에 건립됐다 한무제,현종 등 대외적으로 이름이 높은 중국 황제 72명이 봉선 의식을 거행하던 곳이다.봉선의식이란 황제가 하늘에 자신의 치적을 보고하는 것을 말하며 북경 자금성의 태화전,곡부 공묘의 대성전과 함께 중국 3대 건축물로 꼽히는 천황전이 자리하고 있다.9만6천 평방미터에 달하는 엄청난 규모에 10m의 담벽으로 둘러싸여 있는 고색창연한 곳으로 꼭 한번 둘러 볼만한 관광 명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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