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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친구 모래그림으로 심경을 묘사해

2018/9/3 16:24:43   정보 출처:sdchina.com

  최근, 8명 산동에 사는 아프가니스탄, 한국, 예멘, 동티모르, 차드, 남수단에서 온 외국 친구들은 중국산동망 ‘감지산동’ 외국 친구 체험 활동에 따라 산동성도서관 니산서원에 왔고, 처음 이 신기한 예술 창작 – 모래그림을 접촉했고, 모래그림을 통하여 심경을 묘사했고, 작품으로 자기와 남을 따뜻하게 했다.

  이번에, ‘감지산동’ 외국 친구 체험 활동은 다시 고풍스러운 니산서원에 왔고, 다행히도 모래그림 선생 빙경님의 지도를 받을 수 있다. 체험의 초기에, 빙선생은 여러분에게 모래그림의 역사적 연원 그리고 전승과 발전을 소개했다.

  여러분은 흥미진진하게 듣고 있지만, 눈 앞에 있는 모래판에 대해 더 관심을 갖았다. 빙선생님은 여러분에게 말하기를, 모래그림이 가장 중요한 특징은 빨리 작품을 나타나는 것이고, 그래서 ‘서둘러 하게’는 모래그림 창작 중에 한 중점이 됐다. 그녀는 여러분에게 6초 안에 모래판을 청리하는 것을 설명하고, 또한 완전히 손바닥을 펴고, 좌측 하단부터 s형으로 돌리고 올라가고, 마지막 모든 모래를 청리할 수 있는 것을 보증한다.

  아프가니스탄에서 온 오메가 아주 적극적이고, 선생님의 지도와 문제 무두 주동적으로 대답하고, 용감하게 자기의 이해를 말했다. 그는 기자에게 말하기를, 자기 자신은 첫음 모래그림을 체험하고, 그런데 방금 연습하는 성과에 대해 아주 만족하고, 그는 휴대폰으로 첫 폭 모래그림 작품을 찍고, 친구에게 증정하려다고 밝혔다.

  빙선생님은 여러분에게 밝히기를, 모래그림은 단지 한 작품아니고, 화가 현재의 심경도 더 표현할 수 있고, 심지어 심리의사에게 주고 분석할 수 있다. 빙선생은 외국 학생들을 지도해 주면서, 여러분에게 그들의 손 안에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가 버리는 아름다움을 찍었다.

  교실 중에 재생하는 아름다운 음악을 듣고, 외국 친구들은 손 안에 모래로 마음속에 낙원을 묘사하고, 그들은 모래그림 체험 통하여 신심이 크게 풀어주게 하고, 그들의 작품은 자신의 심령을 위안할 뿐만아니라, 이런 행복을 그림을 감상하는 친구들에게도 전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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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주관: 산동성인민정부신문판공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