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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만 한 코담배 병에 새 167마리를 담아낸 허베이 예술가 한계에 도전

2018/9/12 17:24:36   정보 출처:kr.people.com.cn

  중국 허베이(河北) 헝수이(衡水)에서 예술가로 활동 중인 장원춘(姜文春)은 손톱만 한 코담배 병에 각기 다른 새와 짐승 100마리를 그려 넣을 수 있다. 최근 장원춘은 ‘공자강학’(孔子講學), ‘백조조봉(百鳥朝鳳)’, ‘백준도(百駿圖)’ 등 작품으로 자신의 한계를 또 한번 뛰어넘었다.

  이 중 ‘공자강학’은 지름 1.26cm가 되는 병에 고대 인물 108명을 담아냈고, ‘백조조봉’은 넓이 1.1cm, 높이 1.15cm의 소형 코담배 병에 살아 움직이는 듯한 새 167마리를 그려냈다. ‘백준도’는 폭 1.1cm, 높이 1.05cm가 되는 작은 병에 말 100필을 담아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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