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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부, 응급관리부 산동에 1.5억 위안 중앙구재자금 내려 보내

2018/9/13 11:40:38   정보 출처:sdchina.com

  기자가 최근에 응급관리부에서 알게 된 바로는, 재정부, 응급관리부는 당일 산동성에 중앙재정 자연재해 생활보조자금 1.5억 위안을 추가 내려 보냈다.

  응급관리부 관련 책임자에 소개에 따라, 이 몫의 자금은 주요 최근 산동성 부분 지구가 중대 태풍과 폭우 홍수와 침수의 수재 군중에 대한 긴급 전이 안치, 과도기 생활구조, 무너진 민가 회복재전 등 수재 군중 생활 구조 요구에 쓴다.

  아는 바에 의하면, 국가감재위원회, 응급관리부는 이전 산동 ‘룸비아’ 태풍와 폭우 흥수 재해 상황에 겨냥하고 국가 4급 구재 비상대응을 긴급 시동하고, 잇따라 2개 작업조를 재해 지역에 편견하고 현지 협조하여 홍수에 대해 구조작업을 하고, 재정부와 산동성에 먼저 1.5억 위안 중앙재정 자연재해 생활보조자금을 지불했다. 이와 동시에 재해 구역의 긴급 구조 요구에 따라, 응급관리부는 천지, 하북, 강수, 산동 등지에 5800여 명의 소방관, 산동과 주변 5성에서 16개 안전 생산 응급구원대 352명을 긴급 이동 집결시키고, 함께 배수 구재 작업을 전개했다. 현재, 산동 재해 구역의 재해 구조가 이미 재해 회북 재건 단계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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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 산동성인민정부신문판공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