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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인터뷰: 중국은 세계 최대 ‘인공태양’ 프로젝트의 “훌륭한 협력 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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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2 11:44:28   정보 출처:kr.xinhuanet.com

  베르나르 비고 ITER(국제핵융합실험로) 사무총장은 10일 프랑스 남부 생폴레듀랑스(Saint-Paul-les-Durance)에 위치한 ITER 본부에서 가진 신화사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중국은 세계 최대 ‘인공태양’ 프로젝트의 “매우 매우 훌륭한 협력 파트너”로 중국이 인도한 관련 제품은 “시간과 품질을 보증”하고 있어 협력 각측의 귀감이라 할 만하다고 말했다.

  그는 중국은 ITER의 매우 중요한 협력 파트너로 올해만 해도 국제핵융합실험로에 필요한 전송선, 자성체 서포트 등 여러 종류의 중요한 부품을 인도해 관련 실험이 기간 내에 순조롭게 진행되도록 하는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흥분되는 점을 언급하면서 그는 감정을 억제하지 못하고 스크린에 나타난 중국이 생산하고 인도한 부품들을 가리키면서 “보세요, 이 부품들은 모두 중국산입니다”라고 말했다.

  그가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현재 중국측 직원의 수가 ITER 직원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9%를 넘어 유럽연합(EU) 다음으로 많다. 이는 ‘인공태양’ 협력 건설에 대한 중국의 적극성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ITER은 현재 세계에서 규모 최대, 영향이 가장 큰 국제 과학연구협력 프로젝트 중 하나로 근 11년째 건설되고 있다. 프로젝트는 태양이 발광∙발열하는 핵융합 과정을 시뮬레이션 해 핵융합 기술 상업화의 타당성을 모색하는 것을 취지로 하고 있다. EU, 중국, 미국, 일본, 한국, 인도와 러시아가 이 프로젝트에 공동 출자했다. EU가 약 45%를 출자했고, 나머지 6개국은 약 9%를 부담한다. 최종 목표는 2050년을 전후해 핵융합 발전의 상업화를 실현하는 것이다.

  비고 사무총장은 현재 세계 최대의 ‘인공태양’ 프로젝트 건설 진도는 이미 절반을 완성했다면서 계획대로라면 프로젝트에 필요한 모든 대형 부품은 2021년에 납품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ITER은 경제발전 촉진과 혁신 격려에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다면서 현재 해당 프로젝트의 투자는 약200억 유로에 달했는데 그 중 큰 부분이 공업 투자라고 예를 들어 설명했다. 이들 투자를 통해 기업은 프로젝트 수요에 따라 일부 원본 수요량이 매우 작은 재료를 대량 생산할 수 있고, 도급 받은 부품을 어떻게 제조하는지를 배워 생산과 생활 다방면의 발전을 추진할 수 있다.

  그는 마지막으로 ITER은 거대한 공정으로 매우 특별한 시스템 관리와 시스템 공정이자 각 측이 노력해 책임을 지고 약속을 이행하며 공동 추진해야 하는 프로젝트라고 강조했다. (한빙(韓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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