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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동에서 떠나지 않아도 전세게를 구경할 수 있다!

2018/10/15 16:19:32   정보 출처:sdchina.com

  11일 오후, 예멘과 한국에서 온 외국 친구가 ‘감지산동’ 외국 친구 체험 활동을 따라 제7회 산동 문화 산업 박람 교역회에 왔고, 전방위 다각도 산동 특생을 이해하고, 30여개 나라와 지역의 문화 분위기를 느꼈다.

  방금 문박회 대청에 들어가자마자, 정교한 독일 목조시계, 민족 특징을 포함된 아프리카 공예품, 다채로운 이란 수공예품……국제 전시구역은 외국 친구의 시선을 끌었다. 예멘에서 온 매드가 독일 문화 전시구역에 들어가고, 독일 참가기업이 갖져오는 수천 가지 전시품을 보고 눈이 어지럽고, 흥미진진하다.

  태만 지역 전시구역에서 매드는 황금으로 만든 세계 명화를 마음이 끌렸고, 그는 기자에게 밝히기를, 옛날에 황금화를 한 번도 않보고, 이번는 눈 뜨도록 했다. 그는 특히 <피아노를 치는 소녀>와 <나폴레옹 알프스산 넘다> 이 두 폭 화금 회화 작품을 좋아하고, 또 기쁘게 작품과 기념 사진을 찍었다.

  그 후에, 여러분 전시 센터 3층 B구역의 문화 과학기술 전시구역에 들어가고, 상해 풍어축(風語筑)의 부스에서 지적 최첨단의 과학기술 성과가 사람에게 갖는 최신의 체험을 느꼈다. 이 밖에 체감형 레이싱 카를 한 번 체험했고, 철실한 자극한 체험은 매드가 몰려들었다.

  제녕시 문화 전시구역에 들어가고, 직원이 능숙한 종이 공예 기예를 통하여 예전 도안이 없는 붉은 종이를 여러 가지 도안으로 자르고, 온 과정중에 매드가 한시도 눈을 떼지 않도록 직원을 주시하고, 종이 공예에 대해 큰 흥미가 있다.

  온 과정 중에, 매드가 각 전시 구역의 전시품에 빠져 돌아갈 생각을 잊고, 그는 인터뷰에 응할 때, ‘이 번은 처음에 산동문박회에 왔고, 전통 공예 미술, 창의 디자인, 비물질 문화 유산, 문화 관광과 특색 연예 등 내용을 봤고, 산동에서 떠나지 않아도 저란 외국인이 다른 민족과 나라의 문화를 느꼈고, 정말 상상할 수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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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 산동성인민정부신문판공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