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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산동문화산업박람거래회 10월11일에 제남서 거행

2018/10/18 10:55:22   정보 출처:sdchina.com

  산동성인민정부신문판공실 열린 발표회의 소식을 따르면 산동성인민정부 주창하고 성위선전부 성문화청 제남시정부 함께 주관하는 제7회 산동문화산업박람거래회가 10월11일-15일 제남국제회전중심에 거행할 것이다.

  성위선전부 부 부장,문박회 협조리더팀 조장 왕소결의 소개를 따라 이번 문박회가 ‘신시대 신동능 신창의 신발전’의 주제로 전면적으로 신구 운동에너지 전환 중대 공정을 중심에 두고, 충분하게 제노문화 자원이 풍부한 우세를 발휘하고, 중점으로 전성 문화 체제와 메커니즘 개혁 성과와 문화 산업 발전 성취를 전시한다; 충분히 문박회의 플랫폼 집합 작용을 발휘하고, 노력하여 전회 개최 방식을 개진하고 혁신하고, 시장화, 국제화, 전문화 수준을 향상시키고, ‘쌍초쌍인’, 항목 추천 소개와 제품 교역 기능을 강화한다; 충분히 인터넷,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등 현대 과학기술 수단을 이용하고, 온라인과 오프라인 연동하고, 인터넷 문박회를 만든다.

  이번 문박회는 ‘일대일로’ 창의 실천에 둘러싸 UFI인정 받은 계기를 통과하여 국외 투자 유치 력도를 증가 시키고 국제 전시구 면접 및 참여 국가 수량 큰 폭의 증가를 실현한다. 독일 일본 한국 러시아 인도 프랑스 스리랑카 가나 및 일대일로 연선등 31개 국가가 참여 할 거며 집중적으로 전통공예미술 창의디자인 비물질문화유산 문화관광 및 특색 연출 등 내용을 전시할 것이다.

  왕소결은 성위성정부 ‘쌍초쌍인’의 작업 요구를 인하여 이번 문박회가 문화산업항목모집, 추천 및 유자유치의 힘이 증가했으며 단순한 박람회부터 거래 같이 중요하는 방향으로 전형 업데이트 실현된다. 지금까지 모집된 문화산업 프로그램 300여 개 투자 총액 7283.856억 위안, 융자 1511.24억 위안 달한다. 문박회 기간에 6개 중요한 문화산업 프로그램 계약식도 함께 거행할 것이다.

  이번 문박회 ‘문화+인터넷’ ‘전회+인터넷’의 특색을 돌출 시켜 성숙한 이동 지불 기술을 이용해, 성내외 문화 항목, 산업 자원을 이용해서 안전하고 편리한 온라인 거래 플랫품을 제공한다. 동시에 인터넷 기술을 통해서 만든 서비스 플랫품은 문박회 전시구, 분회장 인도 검색등 관련 서비스 제공할 거며 대중의 참여를 편리하게 만들 것이다. 또는 이번 문박회의 중요한 활동 중의 하나로서 첫 중국 뉴미디어 발전 연회 거행할 거며 정부 기업 신문단위 자매체에게 제일 좋은 교류 서비스 플랫품을 만든게 투입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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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 산동성인민정부신문판공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