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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수입박람회 개최는 호혜공영의 협력 이념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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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6 10:00:12   정보 출처:kr.xinhuanet.com

  응웬 쑤언 푹 베트남 총리가 4일부터 베트남 정부 고위급 대표단과 기업인들을 인솔하고 상하이에서 열리는 제1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 참석차 중국을 방문한다. 출발 전에 가진 신화사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응웬 쑤언 푹 총리는 중국이 제1회 수입박람회를 개최하는 것에 대해 높이 평가하고 이는 호혜공영의 협력 이념을 구현한 것으로 중국과 파트너국이 무역을 펼치는 데 중요한 대형 플랫폼을 구축해 중국과 각국 기업이 정보를 이해하고 시장을 연구하며 무역 촉진 활동을 펼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응웬 쑤언 푹 베트남 총리는 중국 정부가 베트남을 주빈국 자격으로 제1회 수입박람회에 초청해 준 것에 대해 감사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박람회는 베트남이 국가 이미지를 홍보하고 무역투자와 관광 촉진 활동을 강화하는 중요한 기회이자 베트남 기업들이 세계 각지에서 온 기업인 및 투자업체와 거래해 협력을 확대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베트남은 아세안 경제공동체와 중국의 가교로서 아세안-중국 자유무역지대 우위를 계속해서 잘 발휘해 아세안-중국 경제무역 관계의 전면적인 발전을 추진하기 위해 기여하길 기대하고 있다.

  응웬 쑤언 푹 총리는 “베트남과 중국은 국경이 인접해 있다. 양국의 전통적인 친선은 양국 역대 지도자들과 양국 국민이 정성껏 가꾸어 공고히 했다. 특히 최근 양당, 양국 및 양국 국민의 공동 노력 하에 양국의 전면적 전략 협력 동반자 관계는 적극적인 발전 추세를 유지해 만족스러운 성과를 거두었다. 그 중 가장 크고 가장 두드러진 성과는 양국이 정치와 외교, 경제 등 분야에서의 관계를 부단히 공고화하고 발전시킨 것이다” 라고 말했다.

  이어 근래 들어 양국은 관광 협력이 계속 추진되고 있다면서 중국은 베트남 최대의 관광객 송출국이라고 지적했다. 2017년 베트남을 찾은 중국인 관광객은 전년 동기 대비 48.6% 증가한 연인원 400여만 명으로 전체 외국인 관광객 수의 30%를 차지했다. 2018년 1-10개월까지 베트남을 찾은 중국인 관광객은 420만 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8% 증가했다. 이와 동시에 매년 중국을 찾는 베트남 관광객 수는 약 300만 명이다.

  2017년 베트남과 중국은 ‘두 개의 회랑과 환북부만 경제권’ ‘일대일로’ 협력 MOU를 체결했다. 베트남은 양국의 정책 소통과 시설연통, 무역창통, 자금융통과 민심소통 5개 분야 협력은 발굴할 수 있는 큰 잠재력이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응웬 쑤언 푹 총리는 양국이 베트남 기업과 농산물, 수산품, 전자제품 등 우위 제품이 중국 시장에 진출하는 데 편리한 여건을 만들고 무역의 균형적이고 지속가능한 발전 등 분야에서의 협력을 강화∙촉진하는 데 적극적으로 나서 줄 것을 건의했다.

  응웬 쑤언 푹 총리는 차후 단계에서 양국은 기존의 양호한 협력을 토대로 양국 지도자가 이룬 중요한 공동인식을 계속해서 이행해 고위층 상호방문과 접촉을 강화하고 우호교류와 호혜협력을 추진하여 양국 국민에게 실질적인 이익을 가져다 주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양당과 양국 지도자의 관심과 지도 하에 각 부처, 각 지역과 양국 국민의 공동 노력을 통해 양국의 전면적 전략 협력 동반자 관계는 새로운 더 큰 발전을 이루어 역내, 나아가 세계의 평화와 안정, 번영을 위해 기여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왕디(王迪), 타오쥔(陶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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