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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중-러 총리 정기회담 베이징서 개최

2018/11/8 10:41:43   정보 출처:korean.cri.cn

  7일 오전, 제23회 중러 총리 정기회담이 베이징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회담은 두 나라 새 정부 간 첫 총리 회담입니다. 이극강 총리는 회담에서 '동반 성장을 실현하고 세계 평화와 발전을 수호하자'고 강조했습니다.

  회담후 두 총리는 공동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회담 성과를 소개하면서 이번 회담은 실제적이고 효율적이며 성과가 매우 크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중러 총리가 22년간 꾸준히 만나는 것 자체가 양국이 전면전략협력동반자관계 및 각 분야의 높은 수준의 협력과 안정성을 보여준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는 이런 관계는 양국관계에 이로울 뿐만 아니라 지역, 나아가 세계의 평화와 발전에도 이롭다고 강조했습니다.

  메드베데프 총리는 러중관계는 깊이 발전하고 있고 각 영역 각 부문의 협력 또한 긴밀하며 양자 무역액은 부단히 상승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양국은 지속적으로 무역투자 협력을 확대해 중소기업의 협력을 지지하고 전자상거래를 개선하고 추진하며 결제방식을 혁신하고 석유와 천연가스 영역의 프로젝트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또 일방주의, 보호주의가 가져다주는 충격에 직면해 중국과 함께 다자무역체제의 권위를 수호하고 유라시아 경제연합의 강화와 '일대일로'제안의 접목에 참여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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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 산동성인민정부신문판공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