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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IE에서 활약하는 ‘중국은행 서울지점’, 1:1 기업 매칭 상담회 성황

2018/11/9 14:28:02   정보 출처:kr.people.com.cn

  지난 11월 5일 제1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CIIE)가 상하이에서 개막됐다. 중국에서 개최한 이번 박람회는 개방형 경제, 글로벌 경제 건설을 실천하기 위한 중요한 조치로 판단된다. 중국은행은 CIIE에 참가한 유일한 금융 서비스 기업으로 이번 CIIE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실질적인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중국은행은 중국에서 글로벌화, 종합화가 가장 잘 된 은행이다. 중국은행은 전 세계 56개 국가 및 지역에 600개에 달하는 지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수입, 무역 결제의 중요한 루트 및 서비스 제공 플랫폼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은행으로서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의 유일한 파트너사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다. 중국은행은 다양한 국제 전람회, 대형 행사에 참가하며 금융 서비스 분야에서 많은 족적을 남기고 있다.

  중국은행이 한국에 1호 지점을 낸 지 20여 년의 시간이 흘렀다. 중국은행은 한국에 금융기구를 설립해 중한 기업 간의 무역적 협력, 투자 및 발전에 대한 금융 서비스 및 자금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CIIE에서 서비스 업무를 완벽하게 수행하기 위해 중국은행 서울지점은 한국무역협회와 긴밀하게 접촉하며 많은 한국 기업들의 참여를 이끌어냈다.

  류롄거(劉連舸) 중국은행장과 김선민 한국 산업통상자원부 무역투자실장은 11월 5일 회담을 통해 중한 기업 간의 무역적 협력, 투자 협력,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 서비스 강화, 기업 매칭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당일 회담에는 황더(黃德) 중국은행 서울지점장이 동석했다.

  11월 6일부터 8일까지 중국은행은 CIIE에서 박람회에 참가한 대형 기업들을 대상으로 기업 매칭 상담회를 개최했다. 중국은행 서울지점이 모집한 172개 기업은 중국 현지 기업과 1:1 교류 상담회를 진행하는 등 중국은행의 전문적인 해외 서비스를 체험했다. 기업 매칭 상담회에 참가한 한국 기업 수는 이번 박람회에 참가한 외국 참가상들 가운데 가장 많았다. 당일 많은 한국 기업들과 중국 기업들이 협력 의사를 밝혔다.

  중국은행 서울지점은 계속해서 중한 무역적 협력 증진의 교량 역할을 할 것이며 중국의 더 많은 우량기업들이 세계로, 한국으로 진출할 수 있게 도움을 줄 것이다. 또한 더 많은 중한 기업에게 전방위적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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