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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외 청년 둥지의 날 함께 만두 만든다

2018/12/24 16:33:47   정보 출처:sdchina.com

  동지의 날이 온다. 이 날은 대낮은 시간 제일 잛은 날이며 중국 사람에게 풍부한 의미를 기진 날이기도 한다. 민간에서 동지의 날은 설날 같다는 말이도 있으니 먼 곳에 있는 사람들이 집에 돌아가기도 한다. 12월22일 감지산동 외국인 체험활동은 산동대학교에 들어가 외국인 친구들이 동지의 날에 만두문화절을 참가했으며 학습 때문에 집에 들어갈 수가 없는 중외 학생들이 자기 나라가 만두과 관련 이야기를 나눠보고 중국 만두 만들어서 함께 동지의 날을 보냈다.

  활동 현장에 분위기가 뜨거웠다.10개 국가부터 온 40여 명 유학생이 함께 참가했다. 만두에 대해서 알아보려 퀴즈 케임을 진행했다. ‘전통적인 소삼선 만두 소는 3가지 원재료 넣은데 어떤게 있나요?’ ‘부추 계란 건세우.’이런 문제에 대해서 학생 바로바로 대답할 수 있다. 후에 탄자니아 파키스탄 네팔부터 온 유학생도 자기 나라에 만두과 비슷한 음식에 대해서 소개해 주었다.

  탄자니아부터 온 Gertrude소개로 Samosa가 만두과 비슷한 음식 중의 하나다. 다들 더욱 잘 이해 갈 수 있게 미리 준비하는 재료로 현장에 한Samosa을 만들어 봤다. ‘직사각형의 피를 한 각을 자르고 깔때기 모양으로 만든다.소는 넣고 삼각형으로 만든다.’소개를 따라 중국의 만두과 달리 이런 만두가 튀김이다. 소도 미리 익히고 사용하는 것이다. 하지만 만두과 같이 둘가 맛이 있서 사람들이 좋아하는 음식이다.

  그다음 유학생 및 중국 학생 혼합 만든 팀으로 같이 만두 만들기를 체험했다. 처음에 낮선하는 재료 앞에서 유학생들이 어쩔 줄 몰랐다. 하지만 중국 학생은 알려주면서 직접 만든 법을 보여 주기로 한다. 유학생들이 방법을 잘 알아 볼 수 있게 중국 학생은 천천히 동작을 하면서 설명까지 해 주었다. 

  중국 학생의 지도를 따라 유학생들이 큰 진보를 보이다. 살짝 어렵지만 점점 동작의 요령을 파악된다. 외국 학생이 밀방망이 잘 못 쓰니 묘한 생각을 들어 식칼으로 피를 누르거나 손으로 누르거나 다양한 방법을 찾아 만들어 봤다.

  시작할 때 학생 서로 잘 몰라서 낯설지만 활동을 진행하면서 영어거나 중국어로 편하게 이야기도 나누고 생황 상황도 교류하고 함께 말하는 화재도 줄줄 나왔다.

  현장에서 만두를 만든 외국인 친구가 중국에 와서 만두를 먹어본 적이 있다고 말했다. 맛이 있다고 생각했던데 이번 기회로 만든 법을 배워보고 너무 좋다고 밝혔다.

  마지막에서 학생들이 만든 만두를 물에 끓었다. 모양 서로 다르지만 학생들이 자기의 성과를 보고 흡족한다. 맛이 어떤 냐고요?다들 중국에 와서 먹어던 만두 중에 제일 맛이 있는 만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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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 산동성인민정부신문판공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