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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일 청도시 53개 국가에게 144시간 비자 면제 정책 실행

2018/12/27 15:21:46   정보 출처:sdchina.com

  산동성인민정부판공실 열린 발표회의 소식을 따르면 국무원의 허락으로 청도항공구안,해항구안에 2019년1월1일부터 53개 국가의 인원에게 144시간 국경 통과 비자 면제 정책을 실행할 것이다. 이 53개 국가의 사람은 유효한 국제관광증건 및 144시간 확정된 날짜, 제3국 가는 티켓을 가고 있으면 중국에 올 때 비자 신청하는 필요 없고 직접 청도 항공구안 및 해항구안에 입경 가능할 거고 산동성 전성 행정 구역 내에 144시간 체류해 활동할 수 있을 것이다.

  성공안청 부 청장 이축군은 발표회에서 청도항공구안,해항구안에 144시간 비자 면제 정책은 국가 경제 사회 발전의 중대 전략 실행하는 구체적인 조치고 산동성 신구 에너지 전변을 촉진 시키는 중대 공정이다. 대외 개방을 확대해, 국제 교류를 강화하고 사람 왕래 편리하게 하는 중요한 조치고 더욱 산동성의 국제적 영향력을 제고 시켜, 전성 경제무역 문화 과학기술 교육 관광등 다방면의 발전에게 적극 작용을 발휘해서 넓은 플랫품을 제공할 거다고 밝혔다.

  청도시 144시간 비자 면제 정책 실행하는 게 3대 포인트가 있다. 하나는 체류 시간 연장해, 비자 면제 시간은 원래의 72시간부터 144시간으로 연장된다. 둘,면제 제도 실행하는 구안 증가해, 해항구안도 면제 구안으로 정한다. 셋, 활동 범위 넓어져, 원래 입경된 외국인의 활동 범위는 구안도시 뿐인데 청도공항 혹은 해상 면제를 통해서 입경하는 외국인들이 산동성 행정 범위로 변한다.

  관련 요구를 따라 입경된 외국인들이 호텔 등록할 때 증건으로 바로 체크인 할 수 있다. 호텔밖에 다른 곳에 숙박하는 경우는 입주한 후24시간 내 본인 혹은 집주인이 거주지 공안 기관에 가서 등록해야 한다. 외국인은 불가항력하는 이유로 144시간 넘어 체류하는 경우 혹은 다른 성에서 활동하는 경우는 공안기관 출입국 관리 부문 가서 서류 만들어야 한다.청도시에 면제 입경하는 외국인은 꼭 산동성을 경과해 다시 제3국가 혹은 지역가야 한다. 출국할 때도 청도 항공구안 혹은 항구구안에 나아가야 하며 산동성의 다른 구안에 출국하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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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 산동성인민정부신문판공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