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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친구: 산동의 정밀화 농업 사람이 감탄 스럽다

2019/1/8 14:58:58   정보 출처:sdchina.com

   중국에서 생활하는 외국인 친구에게 도시보다 촌락이가 더욱 낮선한 곳이다. 전문적 학습밖에 접할 기회도 없는 것이니까. 최근 외국인 친구가 깊게 전면적인 중국 산동을 알아는 게 인도하려 산동대학교 10여 유학생을 대리고 장추 회천 농업 생태 단지에 들어가 실체 구경방문 및 토론교류등 방식을 통해 산동 현대 농업의 발전 상황을 알아보도록 한다.

  여기서 유학생 선후 딸기,오이,토마토 등 과일 야채의 온실 비닐을 구경하며 여기서 현대 농업의 정밀화 관리를 배워본다. 눈으로 보고 귀로 들어, 유학생들이 비닐에 따는 신선 과일도 먹어봤다. 아프가니스탄부터 온 납길이 기자에게 이 과일 맛이 있고 신선한다고 말했다.

  이 친구가 아프가니스탄은 농업이 경제 지탱이 하는 나라고 넓고 비옥한 토지가 가고 있다. 하지만 농업 종식 모델이 서양 국가 같이 방치한 관리 스타일을 취해 구경하는 단지과 큰 차별이 있다. 여기가 따기 뿐만 아니라 관광도 할 수 있고 먹으면서 몸이 풀이기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우간다부터 온 앨리스가 활동하면서 활발하게 사진 많이 찍었다. 기자에게 이번 활동이 의미 많다고 생각한다고 한다. 활동은 산동 농업 발전의 한 작은 측면만 보일 수 있지만 여기서 더욱 산동을 알아볼 수 있는 게 믿다고 한다.

  이번 활동에서 제일 감탐 많은 학생은 중국학 전공하는 굴빙이다. 브라질부터온 이 친구가 중국학 수업에서 중국 사회 발전의 여러 방면을 배울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이런 농업 단지 방문하는 경험은 처음이다. 여기서 중국 농업의 과학 기술 및 현대화를 보고 감탐 많다. 브라질에서 토지 넓고 농업도 대규모 종식이니 이런 정밀한 종식이가 없다. 굴빙은 앞으로 브라질도 이런 농업 발전 방식이 참고로 할 수 있으면 좋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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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 산동성인민정부신문판공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