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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설 연휴 소비 역대 신기록 경신…1조 위안 돌파!

2019/2/12 10:45:34   정보 출처:kr.people.com.cn

中 설 연휴 소비 역대 신기록 경신…1조 위안 돌파!

  10일 상무부에 따르면, 2019년 설 연휴 기간 중국 상품시장은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했다. 설 연휴 기간이었던 지난 2월 4일부터 10일까지 전국 소매 및 요식업체(식당)는 지난해 설 연휴 대비 8.5% 증가한 1조 50억 위안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상무부 모니터링에서 나타났다.

  올해 설에는 설 용품 구매, 섣달 그믐날 저녁에 먹는 제야 식사, 묘회 구경 등 전통적인 소비가 인기를 끌었고, 명절 선물, 전통 식품, 전자제품, 지방 특산물 판매가 급증했다. 또 인터넷 소비, 맞춤형 소비, 체험형 소비, 스마트 소비 등 신흥 소비가 각광을 받았다.

  상품 소비에서 품질을 중시하는 경향이 뚜렷했다. 설 연휴 기간, 전통 설 용품, 친환경 식품, 스마트 가전, 디지털 제품, 지방 특산물 판매가 급증했다. 허베이(河北) 바오딩(保定)과 후베이(湖北) 첸장(潛江)에 있는 중점 모니터링 기업의 친환경•유기농 식품은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매출이 40%와 18.6% 늘었다. 전자상거래 플랫폼은 소비자들에게 빠르고 편리한 인터넷 쇼핑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연휴 기간에도 영업했다.

  음식 소비에서 명절 분위기가 더욱 두드러졌다. 설 연휴 식당의 주요 매출원은 제야 식사, 설날 식사, 회식이었고, 대중화, 특색화 음식이 인기를 끌었다. 각 지역 식당의 제야 식사 예약이 대성황을 이뤘다. 설 연휴 기간, 베이징 중점 모니터링 식당은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매출이 10% 이상 늘었다. 많은 식당과 인터넷 플랫폼이 완제품•반조리 제야 음식 배달, 제약 음식 전문 출장 요리사 파견 등의 서비스를 선보였다. 모 배달음식 플랫폼의 제야 식사 예약률은 전년 대비 107% 증가를 기록했다.

  올해 설 연휴 전국 문화 및 관광 시장은 전반적으로 안전•질서•교양적이면서도 우수하고 효율적으로 운영되는 목표를 달성했다. 설 연휴 기간, 문화 및 관광 시장은 명절 특수를 누렸다고 문화관광부가 10일 발표했다. 중국관광연구원(문화관광부 데이터 센터)이 각 지역의 문화 관광 부처, 통신업체, 온라인 여행사의 데이터를 종합하여 추산한 바에 따르면 설 연휴 기간 전년 대비 7.6% 증가한 4억 1500만 명이 국내 여행을 했고, 관광 수입은 전년 대비 8.2% 증가한 5139억 위안을 기록했다.

  전통 민속 및 민간 문화가 인기를 끌었다. 설 연휴를 이용한 여행은 새로운 풍속으로 자리잡았다. 가족여행, 효도관광, 문화체험여행이 설 연휴 기간 여행 및 레저 방식의 주류를 이뤘다. 설 연휴 기간 각 지역에서는 다채로운 문화관광 활동을 마련했다. 중국관광연구원(문화관광부 데이터 센터)의 조사에서 설 연휴를 이용해 박물관, 미술관, 도서관, 과학기술관, 역사문화거리를 찾은 관광객 비중은 각각 40.5%, 44.2%, 40.6%, 18.4%, 문화 공연을 관람한 관광객은 34.8%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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