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習주석, 강소 '3·21'폭발사고 관련 중요지시 내려

2019/3/22 15:09:40   정보 출처:korean.cri.cn

  3월 21일 오후 2시 48분 경, 강소성 염성시 향수현 진가항진 천가의화학공업유한회사의 한 저장탱크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했으며 그 영향이 주변의 16개 기업에 파급되었습니다. 현장 진화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현재 타오르는 불은 이미 껐고 공기오염지표가 허가범위로 통제되었습니다.

  이번 사고로 현재까지 이미 47명이 사망하고 90명이 중상을 입었으며 상이한 정도로 부상당한 민중들도 일부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고 발생 후 당중앙과 국무원은 고도로 중시를 돌렸습니다. 해외방문 중인 습근평 주석은 즉시 중요한 지시를 내려 강소성과 해당 부처가 구조에 총력을 기울여 현장에 고립된 인원들을 구조하고 부상자들을 적시적으로 치료하며 사후작업을 잘해 사회 안정을 참답게 수호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또한 감측과 조기경보를 강화하고 환경오염의 발생을 예방 통제하며 2차 재해의 발생을 막을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밖에 조속히 사고 원인을 규명하고 권위적인 조사결과를 적시적으로 발표하여 여론 인도를 강화할 것도 강조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또 최근 일부 지방에서 잇달아 중대한 안전사고가 발생한데 비추어 각 지와 해당 부처가 경험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안전우환을 제거하며 중특대사고의 발생을 결연히 방지하여 인민대중들의 생명과 재산안전을 확보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한편 중공중앙정치국 상무위원인 이극강 중국 국무원 총리도 서면 지시를 내려 모든 효과적인 조치를 취해 위험근원을 통제하고 2차사고의 발생을 막는데 주의를 돌릴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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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 산동성인민정부신문판공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