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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일 청소년 교류촉진의 해 개막식 베이징서 개최

2019/4/15 14:25:55   정보 출처:korean.cri.cn

  중일 청소년 교류 촉진의 해 개막식이 베이징에서 있었습니다. 중국 국무위원인 왕의 외교부장과 고노 타로 일본 외무상이 공동으로 개막식에 참석해 축사를 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중일 양국 인민들은 줄곧 평화우호를 바라는 한마음이라며 지난해부터 양국 지도자와 사회 각계의 공동노력으로 중일관계가 정상적인 궤도에로 돌아왔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양국간 청소년 교류의 강화는 상호 이해를 돕고 우호적인 민의기반을 다지는데 긍정적이고도 심원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양국 청소년들이 객관적이고도 이성적으로 상대 국가의 발전과 진보를 바라보며 함께 손잡고 중일 호혜 협력과 공동발전에 기여할 것을 희망했습니다.

  고노 타로 외무상은 청소년들은 미래 양국 관계를 떠받들 대들보로서 서로간의 이해와 신뢰를 쌓는 것이 양국 관계의 안정적인 발전에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양국 청소년들이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고 상호 왕래를 밀접히 하여 일중 우호의 가교가 되어 양국 관계의 심화에 기여할 것을 희망했습니다.

  2018년에 중일 양국은 2019년을 중일 청소년교류 촉진의 해로 지정하고 향후 5년간 3만 명의 청소년들의 상호 방문 및 교류를 추진하기로 합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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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 산동성인민정부신문판공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