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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질병생활고 겪는 농촌 인구 대폭 감소

2019/4/17 11:50:58   정보 출처:korean.cri.cn

  16일 진금포(陳金甫) 중국 국가 의료보장국 부국장은 중국은 의료구조의 제반 정책시스템 정비를 가속화하고 어려운 사람들의 의료보장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했다고 전했습니다.

  현재 중국에서 질병때문에 생활고를 겪는 농촌 인구 수는 2014년의 2850만 명에서 2018년의 516만 명으로 줄었습니다.

  진금포 부국장은 2018년 의료구조 혜택 대상자는 최저생계보장 인구를 포함해 극빈인구, 농촌에 극빈인구로 등록된 사람 등 연 1억 2천만명이라며 이들에 대한 전국 각계의 재정 지출은 399억 7천만 원에 달한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러면서 구조대상의 의료보험 납부액과 정산시의 개인분담 비용이 뚜렷이 줄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진금포 부국장은 환자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중국은 의약품의 집중 구매 시범 작업을 개시해 의약품의 품질과 공급을 보장했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또 시범 효과를 본다면 해당 지역에서의 종양, B형 간염, 고혈압,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중증 환자들의 약품은 비용은 저렴하지만 품질은 우수하며 가격도 많이 저렴해졌다고 말했습니다.

  진금포 부국장은 향후 시범범위를 확대하여 의약품의 집중 구입의 제도와 정책을 보완함으로써 더욱 많은 환자들이 개혁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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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 산동성인민정부신문판공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