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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법 자가제조 샘물 두부, 외국 친구 제남 전통 미식 체험

2019/4/17 15:35:43   정보 출처:sdchina.com

  최근, 마다가스카르, 몽골, 인도, 나이지리아에서 온 6명 외국 친구들은 제남 백화주 역사 문화 거리에 들어갔고, 제남 샘물 두부 박물관안에서 직접 콩을 태우고 간수를 이용하고, 전통 고법을 학습하고 샘물으로 두부를 만들었고, 옛날 제남의 전통미식을 체험했다.

  샘물 두부 박물관의 대문밖에서 두 개 큰 돌절구가 보인다. 외국 친구들은 옛날 한 번도 못 보는 중국 전통 물건을 보면 아주 신기하다고 생각하고, 해 보고 싶어 몸이 근질근질했다. 이번 외국 친구를 두부 제작 가르치는 주사부가 콩을 가져오고, 외국 친구가 즉시 소매를 걷고 교대로 했고, 몇 번 노력한 후에 마침내 두유를 태워 나왔고, 두부 제작의 첫 경험을 얻었다.

  외국 친구는 주선생의 걸음에 따라 샘물 두부 제작의 전체 과정을 참관했고, 박물관 전시홀에서 전시하는 흙인형은 아주 생생하고, 외국 친구는 잇달아 휴대폰을 꺼내고 해설을 들으면서 기념 사진을 찍었고, 선생님의 점진적인 설명에 따라, 여러분은 두부의 제작에 대해 대략적인 인식을 얻었다.

  두부 제작은 인내성을 필요하는 일이고, 속담에서 옛날 세상에 가장 고생스러운 직업은 바로 사공, 철공, 두부 만들기이다. 외국 친구는 콩을 태우자마자 바로 그 내막을 이해했다. 제남의 샘물 두부를 제작하려면, 우리 샘물으로 담그는 콩이 필요하고, 외국 친구가 작은 맷돌으로 꼼꼼하게 한 접시 콩을 태워 보고, 그런데 한번 했보면 두유가 아직 까칠까칠하고, 두부를 잘 제작하려면 두유도 3번을 태워야 된다. ‘이것은 진짜 인내심이 많이 필요한다’ 마다가스카르에서 온Mariella는 밝혔다.

  콩을 잘 태운 후에 다음 단계에 진입하고, 두유를 필터하고 콩비지를 여과하고, 외국 친구는 성생의 조작에 따라 조심스럽게 태우는 두유를 여과망에 부어 넣다. 콩비지가 여과된 두유는 3번을 부글부글 끓이고, 그때 두유가 이미향내가 콧속을 쏘고 들었다. 마다가스카르에서 온 Ricardo는 자신 참지 못하게 한 그릇을 마시고 싶어하다고 말했다.

  익힌 두유에서 두부까지 별로 멀지 않고, 외국 친구들은 모두 처음 간수를 접촉하고, 풍겨오는 발효 냄새때문에 처음에 그들은 다소 항거하고, 주선생의 간수의 신기한 작용에 관한 해설을 듣고 외국 친구들의 기대이 많고, 꼼꼼하게 간수를 이용하는 절차를 시작했다. 간수는 두유를 응고할 수 있고, 단지 간수를 통하여 콩단백질의 단립을 한데 모으고 순두부를 형성할 수 있다. 간수는 염수 간수, 석고 간수 등이 있고, 샘물 두부 박물관안에 가장 유명한 것은 바로 이 백년 간수이다. 맨 마지막 고정되 순두부을 부어 넣고, 안정하게 고정하고, 샘물 두부는 완성된다.

  나이지리아에서 온Stephen은 말하기를, ‘이번은 자기 두부를 만들기는 처음이고, 자기 자신에게 직접 만든 두부를 먹으면 외국 친구들은 잇달아 두부 제작은 힘들다고 밝혔지만 아주 재미 있고, 여러분은 다 이 전통적인 것을 한 번 체험해보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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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 산동성인민정부신문판공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