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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1분기 휴대폰 출하량 세계 2위

2019/5/9 16:03:45   정보 출처:kr.people.com.cn

  일본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 시장조사업체 IDC가 최근 발표한 데이터에서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세계 스마트폰 출하량은 전년 대비 6.6% 줄었고, 6개 분기 연속 감소했다. 상위권에 포진한 기업 가운데 중국 화웨이만 출하량이 늘었다.

  일본 니혼게이자이 신문 웹사이트는 지난 5월 5일 화웨이의 출하량이 50.3% 증가한 5910만 대에 달해 애플을 제치고 2개 분기 만에 점유율 2위(19.0%)에 등극했다고 보도했다.

  화웨이는 최근 발표한 2019년 1분기 경영 실적 보고서를 통해 소비자 업무는 혁신을 통해 소비자를 위해 가치를 창조하는 것이라면서 ‘소비자를 위해 모든 환경의 스마트화 체험을 구축하는 것’을 핵심 발전 전략으로 삼을 것이라고 밝혔다. 1분기 화웨이의 스마트폰 출하량은 5900만 대 이상이었다. 한편 PC, 웨어러블 디바이스와 스마트홈 생태계 등 업무는 앞선 혁신 제품과 양호한 이용자 체험에 기반해 세계 소비자의 인정을 받았다.

  이번 순위에서 점유율 1위는 삼성전자(23.1%)가 차지했다. 애플은 3위로 순위가 밀렸다. 애플의 출하량은 30.2% 감소한 3640만 대였으며, 시장 점유율은 4%포인트 하락한 11.7%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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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 산동성인민정부신문판공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