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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CI, 중국 A주 편입 비중 5→10% 확대

2019/5/15 10:48:57   정보 출처:kr.people.com.cn

  세계 최대 지수 산출기관인 모건스탠리 캐피털 인터내셔널(MSCI)이 14일 신흥국 지수에서 중국 본토기업 주식인 A주의 편입 비중을 기존 5%에서 10%로 높인다고 발표했다.

  이와 함께 MSCI는 창업판(創業板, 한국 코스닥에 해당) 지수 18개 종목을 비롯해 A주 26개 종목이 MSCI 중국 지수에 추가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MSCI 신흥국 지수와 MSCI 중국 지수에서 중국 A주가 차지하는 비중은 각각 1.76%, 5.25%가 됐다.

  이번 조정은 이달 28일 증시 폐장 이후 적용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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