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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빅데이터 기술 혁신 능력 현저히 향상

2019/5/15 13:33:14   정보 출처:kr.xinhuanet.com

  “2015년부터 2018년까지 중국 빅데이터 특허 건수의 연평균 복합 증가율은 49.9%에 달했고, 2018년에는 1만 건 가량에 달했다.” 여러 중국 연구기관이 공동 발표한 연구 보고서에서 최근 몇 년 중국의 빅데이터 기술은 혁신능력이 현저히 향상되었으며 빅데이터 응용은 이미 정무, 유통, 교통, 의료, 교육, 공공 거버넌스 등 여러 분야에 침투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2019년 제1회 톈푸 빅데이터와 디지털 경제 발전 포럼’이 쓰촨 청두에서 개최됐다. 포럼에서는 톈푸 빅데이터 국제전략∙기술연구원이 중국과학원 모의경제∙데이터과학연구센터와 중국과학원 빅데이터 발굴∙지식관리중점실험실, 청두시 빅데이터협회가 함께 완성한 ‘2018년 세계 빅데이터 발전 분석 보고서’를 발표했다. 뤄창(羅強) 청두시 시장은 포럼에서 “현재 청두의 빅데이터 기업은 농업 생산, 공업 제조, 에너지 교통, 건강 의료 등 여러 업종에 분포해 있다”면서 “2018년 이런 기업들은 영업 수입, 인재풀, 자금조달 규모 등의 분야에서 고속 성장을 유지했으며 산업 발전의 질이 끊임없이 향상됐다”고 밝혔다.

  쓰촨성투자그룹은 작년에 20억 위안을 투자해 설립한 새 회사에 빅데이터, 전자정보, 인공지능, 정보안전, 핀테크 등 산업을 배치했으며, 현재 10여개 기업의 지분을 잇따라 인수하면서 디지털 경제 자산 규모가 30억 위안에 육박했다고 류티빈(劉體斌) 쓰촨성투자그룹 회장은 소개했다.

  산즈광(單志廣) 국가정보센터 정보화와 산업발전 부주임 겸 중국스마트시티발전연구센터 주임은 전통 경제에 대한 숫자의 기여 중 하나는 우리가 이들 제품의 질 또는 신뢰도 또는 기타 일부 속성에 대해 매우 확정적인 인식을 하도록 했고 이들 제품의 가격을 배로 성장시킨 데 있다고 말했다.

  보고서는 또 정무 빅데이터 분야에서 중국 정부의 데이터 공유와 개방은 급속히 발전하며, 점차 규범화되는 단계에 있다고 평가했다.

  청두시는 부처와 직급을 뛰어넘는 정무 데이터 교환과 공유를 위해 플랫폼을 구축했다. 현재 플랫폼은 시장 감독관리, 신용 포인트 적립, 심사 서비스 등 34종류의 업무 응용을 위해 데이터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청두는 또 공공 데이터 개방 플랫폼을 건설해 현재 60여개 부처가 사회에 600여 개의 데이터 세트, 3000여만개의 데이터를 개방했다.

  보고서는 중국이 디지털 경제 분야에서 돌파구를 모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세계 주요 국가 빅데이터 기술 혁신 능력과 비교하면 미국, 영국, 한국 등이 여전히 선두를 달리고 있고, 중국의 빅데이터 산업은 아직 인재도 많이 부족한 실정이라고 지적했다.(후쉬(胡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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