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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민족의 전통을 잘 발양하고 상이한 문화의 장점을 서로 배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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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5/22 16:32:38   정보 출처:kr.xinhuanet.com

  아시아 각 나라 음식이 5월의 청두(成都)에 생동감과 활력을 부여했다. 봄날의 번화함에 만물이 유난히 아름다워 보인다. 15-22일, ‘식미심향(食美尋香)·각미기미(各美其美, 각 민족의 전통을 잘 발양한다)·미미여공(美美與共, 상이한 문화의 장점을 서로 배운다)’을 주제로 한 청두 판다 아시아푸드페스티벌은 푸드를 유대로 아시아 각 나라 문명의 대화를 추진했다.

  각미기미(各美其美, 각 민족의 전통을 잘 발양한다)

  태국, 이스라엘, 파키스탄, 한국, 싱가포르, 일본, 중국홍콩, 중국마카오에서 온 대표가 개막식에서 각자 ‘혀 끝의 아시아’ 주제의 날 행사를 소개하며 글로벌 푸드 애호가들에게 진심으로 된 초청을 보냈다.

  18일 개막한 ‘혀 끝의 파키스탄’ 행사에 파키스탄에서 온 유명 요리사 2명이 매일 현장에서 식객들과 대화를 나누었다. DIY 샐러드 쇼, 특색 있는 소스 제작 시범과 참여 등은 식객들에게 정통 파키스탄 요리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국적인 정취가 넘쳐흐르는 ‘백사장 파티’는 청두 가장 번화한 춘시루(春熙路) 지하철 광장을 오가는 사람들의 시선을 끌었다. 17-19일, 이스라엘 음식관광문화제가 이곳에서 화끈하게 진행되었다.

  이스라엘은 유구한 역사와 사회의 다원성으로 인해 독특한 풍격의 음식문화를 형성했다. 랑 펠레그(Ran Peleg, 중문명:潘立文) 청두 주재 이스라엘 총영사는 “‘사람한테 먹는 것 보다 더 큰 일은 없다’는 중국 속담처럼, 음식은 인류의 가장 기본적인 수요이자 인류 문화의 가장 중요한 요소다. 푸드페스티벌은 사람들에게 집 가까이에서 글로벌 각 지방 음식을 맛 보고 상이한 국가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미인지미(美人之美, 모든 문화는 각자 장점이 있다)

  ‘창의적인 훠궈(火鍋, 샤브샤브) 시장’은 글로벌 훠궈 애호가들의 이목을 끌었다.

  훠궈는 종류가 다양하고 매운 맛이 유난히 매력적이다. 훠궈의 ‘영혼’인 고추는 ‘외래품’이고 각 지방 식자재의 융합은 쓰촨(四川) 훠궈의 ‘도시명함’ 지위를 수립했다.

  옌룽(嚴龍) 쓰촨성 훠궈협회 집행회장은 훠궈는 사실은 중국과 외국이 교류하며 나타난 음식이고 “쓰촨 훠궈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기 위해 우리는 각 나라로부터 특색 있는 식자재를 수입하고 있으며” 많은 쓰촨 훠궈 브랜드는 해외 요식업체의 마케팅법을 벤치마킹하고 있고 청두 길거리에 외국 특색의 훠궈도 적지 않게 생겼다고 소개했다.

  미미여공(美美與共, 상이한 문화의 장점을 서로 배운다)

  “음식은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는 다리이자 중요한 채널이다.” 5년 전, 이스라엘에서 청두로 온 28살의 오리는 지금은 청두 한 술집의 동업자다. 그는 “우리의 메뉴는 더욱 풍성해졌고 한 테이블에서 세계 각지 음식을 모두 맛 볼 수 있다”고 말했다.

  모든 문명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는 안목이 있으면 상이한 문명 사이에 충돌이 없게 된다.

  이번 청두 판다 아시아푸드페스티벌에 참가한 제드 멘터 남아공 전 케이프타운시 문화국 국장, 남아공 비트바테르스란트대학교 예술학원 문화정책관리학과 부연구원은 “음식이 전달하는 것은 맛 뿐이 아니다. 푸드페스티벌 이 플랫폼을 빌어 우리는 음식 뒷면에 숨은 이야기를 발굴할 수 있고 서로를 더욱 잘 이해할 수 있으며 문화 간 교류를 더욱 잘 추진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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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 산동성인민정부신문판공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