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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 특별 정상회의서 AfCFTA 설립 공표 예정

2019/7/9 13:58:05   정보 출처:korean.china.org.cn

  아프리카연합(AU) 아프리카대륙자유무역지대(AfCFTA) 특별 정상회의가 7일, 니제르 수도 니아메이에서 개막했다. 이번 회의 기간 중 AfCFTA 설립이 정식으로 공표될 예정이다.

  압델 파타 엘시시 AU 순회의장 겸 이집트 대통령은 회의 개막식에 참석해 “AfCFTA는 세계서 가장 큰 자유무역지대 중 하나가 될 것이다. 자유무역지대 건설을 위해 AU 구성원은 대화를 강화하고, 각국 경제는 보완성을 확보하며, 더욱 좋은 투자 환경을 만들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마하마두 이수푸 니제르 대통령은 개막식에서 “AfCFTA 건설은 AU 설립 후, 가장 중요한 업무이다. 자유무역지대의 발전은 아프리카대륙의 경제 발전 잠재력을 한층 더 불러일으키고, 자원 개발을 촉진하며, 더 많은 취업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사파키 마하마트 AU 집행의원장은 개막식 연설을 통해 “나이지리아, 베냉 양국이 AfCFTA 협의에 정식으로 서명했다”고 소개했다.

  AfCFTA 협의는 지난 5월30일 정식으로 그 효력이 발생했으며 현재까지, AU 55개 구성원 가운데 에리트레아 제외하고 54개 구성원이 협의에 서명했다. 그 중, 27개 구성원은 본국의 관련 법률 프로세스에 따라 협의를 비준한 후, AU 위원회 측에 협의 비준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2015년6월, AU 구성원은 AfCFTA 협상을 가동했다. AU는 AfCFTA 건설을 통해 관세를 낮추고, 무역 장벽을 없애며, 구역 내 무역과 투자 발전을 촉진하고, 상품·서비스·자금과 인원이 구역 내에서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도록 해 아프리카 각 경제체를 하나의 큰 시장으로 만들길 희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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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 산동성인민정부신문판공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