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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동성 도서관 도서 파손 심각해, 관리자 도서 보호 호소해

2019/7/12 14:44:16   정보 출처:sdchina.com

  여름 휴가 찾아오며 산동성 도서관에서도 예전 같이 많은 사람이 일직 찾아온다. 하지만 산동성도서관 직원에게 답답한 날이 된다.

  7월7일 어느 직원이 책을 검사하면서 한 권의 책은 자르게 되어 심하게 파손했다. 열람 기록을 찾아보고 빌린 사람과 연락하고 왔는데 직원이 소통해야 한다. 원래 좋은 책인데 이제 다시 빌릴 수가 없게 되니 직원들은 많이 안타깝다. 빌린 아이의 아버지는 받을 때 이미 자른 상태고 아이는 두 장만 더 잘랐다고 배상 거부했다. 하지만 빌리 기록에서 이 책은 단 사람에게 빌릴 적이 없었다. 아이의 아버지가 부정해서 일이 곤란하게 된다. 공공 규칙은 모든 사람의 권익 지키려 해서 함께 손수하는 의무가 있고 공공 도서도 그래다. 책을 훼손하면 손상하는 정도를 보고 규칙 따라 배상하면 되는데 이 아버지가 왜 규칙 존수하지 않은지 직원이 곤란하게 한다.

  도서관의 책은 훼손한 경우가 많다고 직원이 말했다. 대부분 일부로 한 게 아니라 많은 사람이 우선 직원이 찾아 설명하고 배상한다. 여름 방학 기간 도서관 찾아오는 사람이 많고 책을 대출하는 양도 많아진다. 그래서 도서관 직원들은 사람들이 책은 아끼고 열람 규칙 따르면 좋게다고 한다.직원들도 더욱 좋은 복무 제공하려 노력해서 공공 도서관은 대중 즐겁게 시간 보내는 곳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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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 산동성인민정부신문판공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