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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상반기 GDP 성장률 6.3% 기록

2019/7/17 11:02:46   정보 출처:kr.people.com.cn

중국 상반기 GDP 성장률 6.3% 기록

  상반기 중국 국내총생산(GDP)은 45조 933억 위안(잠정치)으로 전년 대비 6.3% 증가(불변가격 계산)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15일 국가통계국이 발표했다. 분기별 성장률은 1분기 6.4%, 2분기 6.2%를 기록했다. 국민경제는 합리적인 구간에서 운영되었으며, 전반적으로 안정적이고, 안정적인 가운데 발전하는 추세를 이어갔다.

  경제성장이 안정적인 동시에 경제구조도 최적화되고 있다. 상반기 3차산업 부가가치가 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54.9%로 전년 대비 0.5%p 높았고, 2차산업보다는 15.0%p 높았다. 3차산업 증가의 GDP 성장 기여도는 60.3%로 2차산업보다 23.2%p 높았다. 규모 이상 공업 중 전략적 신흥산업과 첨단기술산업은 비교적 빠른 성장세를 유지했다. 최종 소비 지출 증가의 경제성장 기여도는 60.1%였다.

  금융리스크, 빈곤퇴치, 환경오염과의 싸움이 계속적으로 추진되면서 효과가 가시화되고 있다. 5월 말, 전국 지방정부 부채 잔고는 19조 8953억 위안으로 전국인민대표대회가 설정한 한도액 내에서 통제되고 있다. 빈곤퇴치가 탄력을 받아 효과가 두드러졌다. 빈곤지역 농촌 주민의 1인당 가처분소득은 빠른 성장세를 유지했다. 오염방지 효과가 계속 가시화되고 있다. 상반기 천연가스, 물∙전기, 원자력 발전, 풍력 발전 등 청정 에너지 소비량이 에너지 소비 총량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1.6%p 높았고, GDP 단위당 에너지소모는 전년 대비 2.7%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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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 산동성인민정부신문판공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