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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13개 성(省) 경제 반년 보고서 공개…쓰촨 경제총량 2조위안 첫 돌파, 윈난•구이저우 고속성장

2019/7/18 18:33:04   정보 출처:korean.china.org.cn

  7월17일까지, 쓰촨(四川), 후베이(湖北), 후난(湖南), 푸젠(福建), 안후이(安徽), 베이징(北京), 산시(陜西), 장시(江西), 네이멍구(內蒙古), 윈난(雲南), 구이저우(貴州), 하이난(海南), 닝샤(寧夏) 등 13개 성(省)이 상반기 경제 ‘성적표’를 발표했다.

  경제총량 면에서 보면, 예년 반년 보고서와 비교해 쓰촨은 올해 처음으로 경제총량 2조 위안을 돌파하면서 해당 부문 1위에 올랐고, 후베이는 1.99조 위안으로 2위를 차지했다.

  경제성장률 면에서 보면, 경제 반년 보고서를 발표한 13개 성 가운데 10개 성이 전국 평균 수준(6.3%)보다 높거나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윈난과 구이저우의 경제는 지속적으로 고속 성장을 유지하면서 현재 유일하게 9.0% 이상의 경제성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 중, 윈난 경제의 상반기 성장률은 9.2%으로 전국 평균 수준보다 2.9%p나 웃돌면서 당당히 1위에 올랐다.

  네이멍구, 산시와 하이난 3개 성의 상반기 경제성장률은 하위권에 머물렀고 그 중, 하이난의 상반기 GDP 성장률은 전년 대비 5.3% 성장에 머물면서 13개 성 가운데 최하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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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 산동성인민정부신문판공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