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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록’을 압화중에 담아, 외국 친구 전통 예술 매력을 감수

2019/7/23 15:44:14   정보 출처:sdchina.com

  조록박 압화 예술은 골동품 조롱박의 주요 기법중에 하나이며, 또한 중국 고대 노동인민의 지혜와 문화를 응집했고, 민간예술의 진귀한 보물이다. 최근 방글라데시, 니제르, 라오스 등 국가에서 온 외국 친구는 감지산동 외국 친구 문화 체험 활동에 따라 제남 백화주에 왔고, 조롱박 압화와 컬러 조각 예술가 곽문선 선생과 고상 선생에 따라 깊이 중국 전통 조롱박 예술의 매력을 체험했다.

  외국 친구는 곽선생의 조롱박 압화의 역사 배경과 발전 여정에 대한 해설과 전시를 든 후에, 중국의 조롱박 압화에 대해 놓후한 흥취를 생겼다. 곽선생은 그들에게 밝히기를, ‘조롱박은 중국 해음자 문화중에 ‘북록’의 발음과 마찬가지고, 한 상서로운 상징이다. 이런 고박하고 우아한 조록박 공예품은 사람들이 행복한 생활을 갈망하는 의미가 가지고 있다.’

  곽선생은 외국 친구들에게 조롱박 조각의 주요 재료를 소개해 주었다. ‘큰 조롱박’은 인물이나 산수를 조각하기로 사용한다; ‘아요 조록박(亞腰葫蘆)[가운데가 잘록한 조롱박]’은 주로 동식물을 조작한다; ‘타원 조롱박’은 보통 발깐색으로 염색한 후에 문양이나 투조를 조각하고 여치나 귀뚜라미를 놓다. 이 3가지 조롱박도 가공하여 장식용 공예품이나 컵, 접시, 그릇, 벅스, 필통, 코담배병, 조록박 벌레상자로 될 수 있다.

  니제르에서 온 아리, 마운을 숭배해서 조롱박에서 알리바바의 4개 한자를 새겼다. 카메룬에서 온 사리는 조롱박에서 자기의 이름을 새길 뿐만 아니라, 또한 중국어로 ‘무자(舞者)’ 두 개 한자를 새겼고, 외냐하면 그는 평소에 춤을 춤는 것을 아주 좋아하기 때문이다. 사리는 탐방중에 밝히기를, ‘저는 아주 반갑고, 이번 활동을 통하여 시야를 확장할 뿐만 아니라, 새로운 예술 형식을 배웠고, 자신의 칼로 조각해 나왔다. 이 활동의 수확은 아주 많고, 나중에 많이 감지산동 시리즈 활동에 참가하면 좋겠다.’

  베냉에서 온 리처드는 금융을 공부하고, 그는 자기의 조롱박에서 한 미적분 공식을 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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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 산동성인민정부신문판공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