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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친구 단지에 들어가 추석의 맛이 느껴본다

2019/9/16 16:36:39   정보 출처:sdchina.com

  최근 파키스탄 우간다 라오스 칠레 태국부터 온 유학생들은 ‘감지산동’ 외국인 친구 시리즈 체험 활동을 따라 순경 단지에 들어가 추석 오기 전에 직접 월병 만든 게 체험하고 중국 전통 축제의 분위기를 느껴봤다.

  추석은 가족 모이는 날이니 꼭 먹은 월병도 만월의 모양이다. 중국 예날부터 남은 시사를 따라 월병은 고대부터 추석의 날에 바질 수 없는 음식이었다.

 

  마침 추석 전 날에 외국인 친구들이 순경 단지에 찾아가 단지 선생님의 지도를 따라 월병을 만들어봤다. ‘ 85도 온수를 넣고 물하고 가루의 비례 1:1이다. 반죽 만든 후에 잠시 식히게 한다. 속도 1:1.25 정도로 하나식 나눠서 동글동글 하게 만든다. 피가 동글하게 크게 만든 후에 속이 넣고 조금식 덮게 한다. 마지막에 주형에 넣고 모양 예쁘게 하면 완성이다.’다고 선생님이 말했다. 외국인 친구들이 방법을 따라 배우면서 만들어 봤다. 얼마 되지 않아 월병 경단을 된다.

  월병 경단은 주형에 넣으면 완성인데 외국인 친구들이 문제가 생겼다. 월병 경단은 주형에 붙게 되어 어떻게든 바지지가 않은다. 힘드게 나온 월병은 모양 바지게 된다. 태국부터 온 성만의 첫 월병은 이렇게 실패했다. 실방하는 그 녀가 선생님께 물어봤다. ‘ 경단에 가루 더 뿌리면 쉽게 바질 것이다.’ 선생님이 밝혔다. 성만은 선생님의 말을 하는 대로 다시 시도해 보고 과연 쉽게 성공했다. 외국인 친구끼리 서로 돕고 하다 보니까 모두 성공하게 월병을 만들어 냈다.

  활동 마치고 외국인 친구들이 함께 기념 사진을 찍었다. 라오스부터 온 양광명은 ‘이번에 처음으로 월병 만든것이고 처음으로 추석 보내는 것이다. 정말 재미 있다. 추석의 뜻이 좋고 월병을 통해서 중국의 전통 명절에게 더욱 관심이 든 것 같다.’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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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 산동성인민정부신문판공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