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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이(遵義)회의 기념관 탐방기…혁명의 기억을 되새기며

2019/9/24 13:07:23   정보 출처:korean.china.org.cn

  근일 본보 기자는 ‘신중국, 이곳에서 시작되다’ 주제활동 남쪽라인 취재단을 따라 구이저우(贵州)성 준이(遵義)회의 기념관을 찾아 생사의 갈림길에 처했던 중국공산당의 역사를 되새겨 보았다.

  준이회의는 1935년 1월 중공중앙정치국이 독자적으로 중국혁명문제를 해결하고자 구이저우성 준이에서 연 매우 중요한 확대회의다. 이 회의는 중국공산당이 처음으로 마르크스레닌주의의 기본원리를 독자적으로 이용해 문제해결 노선과 방침정책을 논의한 회의다. 이 회의는 마오쩌둥을 대표로 하는 마르크스주의의 정확한 노선이 중공중앙에서 갖는 지도적 지위를 일차적으로 확립함으로써 당과 홍군, 중국혁명을 구한 회의로 중국공산당 역사상 가장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다.

  준이회의 기념관은 중국공산당 역사상 위대한 역사적 의미를 가진 준이회의를 기념하기 위해 지어졌고 중화인민공화국 수립 후 가장 우선적으로 지어진 21세기 혁명기념관 중 하나로 2008년 5월 국가문물국 제1기 국가1급 박물관으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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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 산동성인민정부신문판공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