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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부장, 제74차 유엔 총회 일반성 변론서 연설

2019/9/29 15:53:15   정보 출처:korean.cri.cn

  왕의(王毅) 중국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9월 27일 뉴욕 유엔 본부에서 열린 제74차 유엔 총회 일반성 변론에서 "오늘의 중국, 세계 속의 중국"이란 제하의 연설을 발표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발언에서 새중국 창건 70년간 이룩한 발전성과를 소개하고 중국이 발전할 수 있은 비결을 설명했습니다.

  그는 올해는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70주년이 되는 해라며 1945년에 유엔이 설립된 후 4년 뒤에 중화인민공화국이 창건을 선언했다며 지난 70년은 중국인민이 간고분투하면서 운명을 새로 쓴 70년이였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70년 전 중국인민은 국토가 분열되고 타국의 침략을 받는 근대사를 철저히 종말짓고 진정한 나라의 주인으로 일어섰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지난 70년간 중국은 폐쇄적이고 낙후하던데로부터 개방과 진보를 거듭하고, 가난하던데로부터 먹고 입는 문제를 해결하며, 8억 5천만 인구가 빈곤에서 벗어나고 수억 인구가 중등소득군체가 되는 인류 역사 상 발전 기적을 창조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중국은 수십년간에 선진국이 수백년간 걸어온 길을 걸으면서 발전도상국가가 현대화로 나아가는 길을 넓혔으며 각국 인민이 보다 아름다운 생활을 누리려는 꿈에 빛을 더해주었다고 말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중국이 이룩한 성과는 하늘에서 떨어진 것이 아니라 중국인민들이 근면과 지혜, 용기로 이룩한 것이라며 중국이 발전할 수 있은 비결은 중국공산당의 집중 통일 영도를 견지하고 중국 국정에 부합하는 발전의 길을 견지하고 개혁개방의 기본국책을 견지하고 인민을 중심으로 하는 발전사상을 견지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새중국 창건 70년은 중국이 끊임없이 세계와 융합하면서 세계에 기여한 70년이라고 말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발언에서 중국의 외교관계에 대해서도 천명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독립자주를 실시하고 평등 상대를 견지하며 공평정의를 수호하고 호혜 상생을 추구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또 중국외교는 강권 및 압력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영원히 패권 및 확장을 추구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대국은 국제 안정을 수호해야 할 특수한 책임이 있고 안보이사회 상임 이사국은 마땅히 솔선수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각측과 함께 세계 평화와 정의를 위해 응분의 책임을 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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