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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국의 성과는 중화문화의 국가 거버넌스 우위 구현”--슝제 미국 뉴욕대학 정치학과 종신교수

2019/10/18 9:03:10   정보 출처:kr.xinhuanet.com

  슝제(熊玠) 미국 뉴욕대학 정치학과 종신교수는 뉴욕에서 가진 신화사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신중국 수립 70년간 경제의 빠른 성장과 빈곤퇴치 분야에서 큰 성공을 거두었으며, 이는 “국가 거버넌스 분야에서 중화문화의 우위”를 구현한 것이자 서방의 발전 모델이 “절대로 유일한 선택지”가 아님을 입증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개혁개방은 중국 경제를 급속도로 발전시켰고, 7억여 명의 인구를 빈곤에서 벗어나게 했으며 세계 기적을 창조했다면서 슝 교수는 “어떤 사람이 계산한데 따르면 이 숫자는 1990년부터 2005년까지 전세계 탈빈곤 인구 전체의 4분의 3에 해당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신중국이 성공한 가장 큰 이유는 신중국이 사회주의와 시장경제를 유기적으로 결합시켜 ‘1+1이 2보다 큰’ 효과를 발휘하도록 했기 때문이라면서 “이는 서방 자본주의의 길이 절대로 유일한 선택지가 아님을 입증한다”고 말했다.

  그는 개혁개방이 성공하도록 한 또 다른 중요한 발판은 중국 공산당의 지도라면서 중국 공산당 집권 후 중국은 상하가 한마음이 되었으며, 이는 신중국의 예전과 비교해 매우 중요한 진보라고 강조했다.

  그는 70년간 신중국이 이룬 성과는 국가 거버넌스 분야에서 중화문화의 우위를 구현한다면서 중국의 우수한 전통문화를 계속 선양해 이로써 ‘중국꿈’을 실현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수천년 간 중화문명이 끊이지 않고 면면히 이어져 내려올 수 있었던 “관건은 중화문명이 수용하고 축적한 문화 내용을 비롯해 폭력에 의존해 상대방을 정복한 것이 아닌 사람들을 진심으로 탄복시킨 데 있으며, 이 역시 중국 문화의 특징이라고 말했다.

  슝 교수는 “오늘날 중국의 대외 교류에서 중국의 우수한 전통문화가 그 속을 관통하고 있다. 예를 들면 ‘일대일로’ 구상은 ‘혼자만의 즐거움은 함께 하는 즐거움보다 못하다’는 사상을 대표하고, 인류 운명공동체 이념이 구현하는 것은 중화 전통문화 중의 대동사상과 공유”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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