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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기구 제노행, 하택 향촌진흥의 새로운 풍모를 감수

2019/10/22 16:00:25   source:sdchina.com

  25일 오전, ‘감지신산동’ 주중기구 제노행·향촌진흥편 제2역은 하택 조현과 정도구에 들어왔고, 하택 농업 발전 통로를 탐색했고, 농업 합작 잠재력을 찾아냈다.

  태국, 한국, 일본에서 온 주청도 총영사관 총영사 및 3 국 기업 대표는 산동 실향위업그룹과 산동 이나향 마을 식품 산업 유한회사를 실지 참관했고, 하택 농업 발전 우세에대한 깊이 이해했고, 하택 향촌진흥의 새로운 풍모를 감수했다.

  ‘우리는 20년 동안을 통하여 토지와 사람, 사람과 사람, 사람과 사회 사이 유기 관계를 탐색했고, ‘토지부터 식탁에서’ 전과정 유기 산업 사슬이 형성됐다.’ 은향위업 동사장 왕은향은 친적하게 유기 공생 경제 모식 ‘은향모식’을 소개했고, 탐방하러 온 귀빈의 칭찬을 얻었다.

  산동 은향위업그룹 유한회사는 중국 첫 본지 클론소 탄생지이고, ‘귀일’ 등 여러개 시리즈 브랜드 제품이 보유하고, 농업산업화 국가 중점 선두기업이다. 왕은향의 소개에 따라, 지금 회사는 직원 800여 명이 있고, 연간 생산액은 5억 위안 인민폐를 초과했다.

  산동 도향촌식품공업유한회사에서 귀빈들은 도향촌의 전통 과자를 맞봤고, 일본 무역진흥기구 주청도사무소 소장 마츠무라 요시코는 알고 보니 아름다운 모란도 맛있는 월병으로 만들어질 수 있는 것을 줄곧 칭찬했고, 또 도향촌의 장인정신과 특색 미식에 대해 입에 침이 마렸도록 친창했다.

  한국 주청도총영사관 경제영사 서경현은 하택신농촌의 현대화, 지능화 발전은 사람을 신기하게 하고, 아주 감동적이다. 미래의 합작 공간 방면에 서경현은 지금 한국 농업 총업자 날로 노령화 추세를 나타냈고, 산동은 농업대성으로써, 농산품은 한국에 수출 방면에 비교적 큰 합작 공간을 구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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