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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CH제녕-외국인친구 체험 활동’ 공자박물관에 들어가

2019/12/27 11:32:16   source:sdchina.com

 

  12월26일 ‘TOUCH제녕-외국인친구 체험 활동’곡부에 들어가 미국 독일 프랑스 브라질 리투아니아등 국가부터 온 외국인 친구들이 공자박물관에 들어가 역사문물들 뒤에 긴 이야기를 들어보고 문화 창의 제품등 가져온 재미까지 체험해 봤다.

  박물관에 들어가 우선 <논어> <춘추>등 고대 고전명작을 볼 수 있다. 들어가 보면 잛은 영상을 시작해 공자가 거대한 그림이 점차 들어내고 유학 홍보하는 도로에 거는 모습이 나타난다.

  직원의 소개를 따라 공자박물관은 주제 선명하고 종합적인 기능성 대형 현대화 박물관이다. 진열은 상행공간 및 하행공간을 나눈다. 상행공간에서 공자의 시대, 공자의 평생, 공자의 지혜, 공자 및 중화문명, 공자 및 세계문명, 영원한 공자 6대 부분으로 구성되며 공자 문화 전시하는 주요 노선이다. 하행공간에서 공부 가전된 문물 및 공부 역사를 전시한다.

 

  상행공간에 구경할 때 브라질부터 온Qu Cheng 공자에게 절했고 기념 사진을 촬영했다. 그 대가 흥분하게 ‘나는 이 박물관 저무 좋아하고 과학기술 및 문화 창신 결합 시키는 성과이다. 많은 구경하는 모델이 눈에 뜨고 공자과 대화하고 절하고 논어 배우고 고금 연주하기 등 다양한 형식을 통해서 자연스롭게 많은 지식을 배우게 된다.’다고 말했다.

  구경하면서 하행공간에 들어가 공부 지안 가전된 문물의 전시다. 리투아니아 온Akvile Radauskaite 문물에 대해서 특별히 관심이 많았다. 하나하나 자세히 보고 미련을 두어 떠나지 못했다.

  공자박물관은 ‘삼공’ 문화 유산의 연속이며 소장품은 주요 역사 공부 백년간의 소장된 물건들이고 총 70만 건 달한다. 명나라부터 1948년까지 30만 건 공부 소장된 문서 파일, 송나라부터 3만 권 고서, 8000건 명 청 복장 및 대량 공자 제사 관련 예악기등 포함되며 공자 고향에 찬란하고 긴 역사의 증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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