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English|日本語
온라인 상담:0531-85876663
点击这里给我发消息

왕의 부장, 30년간 꾸준히 아프리카를 첫 방문지로 정한 원인 세가지

2020/1/13 15:06:09   정보 출처:korean.cri.cn

  현지 시간으로 1월 12일 왕의 중국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하라레에서 시부시소 모요 짐바브웨 외교 및 국제무역장관과 공동기자회견을 가지고 중국 외무장관이 30년간 해마다 첫 방문지를 아프리카로 정한것과 관련해 기자들의 질문에 대답했다.

  왕의 부장은 중국 외교부장이 해마다 첫 방문지를 반드시 아프리카로 정한데는 세가지 이유가 있다고 말했다.

  첫째, 중국과 아프리카간 전통적인 친선과 고난을 함께하는 특별한 감정에 기초했다. 중국과 아프리카 양자는 국가독립과 민족해방에서 고난을 함께 하고 서로 지지해 서로간 신뢰하는 좋은 벗이며 각자 발전건설시기에 단결협력하고 함께 손잡고 호혜윈윈하는 좋은 동반자로 되었다.

  둘째, 중국과 아프리카간 협력을 깊이있게 진행하고 공동발전하는 현실적인 수요에 기초했다. 중국은 최대 개도국이고 아프리카는 개도국이 가장 집중된 대륙으로서 양자간 협력 잠재력이 거대하다.

  셋째, 중국과 아프리카간 국제협력을 강화하고 공동이익을 수호하는 중요한 사명에 기초했다.

관련 기사

사진

주관: 산동성인민정부신문판공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