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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 위간, 복숭아 향기 넘치는 꽃밭 한푸 입은 여성들

2020/3/23 13:43:52   정보 출처:kr.people.com.cn

  지난 18일 쏟아지는 햇빛을 받으며 장시(江西) 위간(余幹)현 다시(大溪)향 천무도원(千畝桃園)의 복숭아 꽃들은 서로 아름다움을 다퉜다. 스치는 산들바람에 꽃잎이 흩날리며 향기가 넘쳐 흐른다. 한푸(漢服: 한족의 전통복)를 입은 여성들이 꽃 물결 사이를 거닐며 때로는 춤추고 때로는 시를 읊으며 그림 같은 광경을 자아냈다. 선경 같은 도원의 모습 꽃 구경을 나온 관광객들의 시선을 끌었다.

  눈 앞에 펼쳐진 아름다운 도원은 몇 년 전만 해도 황폐한 산비탈길이었다. 다시향은 현지 자원을 빈곤 탈출의 산업 카드로 삼았고 황폐했던 곳은 지금의 ‘3월 꽃 구경, 6월 과일 수확’의 ‘금산은산’으로 탈바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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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 산동성인민정부신문판공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