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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오 연휴 중국내 관광객 4880만명 돌파

2020/6/29 11:45:14   source:kr.people.com.cn

  중국 문화관광부는 지난 27일 저녁 단오절 연휴 관광 통계 데이터를 발표하고 6월 25~27일 전국 누계 국내 관광객 4880만 9천 명, 누적 국내 관광 수입 122억 8천만 위안(약 2조 867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문화관광부 판공청 관계자는 코로나19와 증수기가 연휴 기간 관광업계에 미칠 도전에 대비해 각지 문화관광부 행정부서에서는 관광지의 안전 위험 평가와 모니터링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단오 연휴 3일 동안 전국에서는 중대한 안전 사고와 신고 사건이 발생하지 않았다.

  각지에서는 “받을 수 있는 한 최대한 받는다”는 원칙으로 중점 관광지 영상 관리감독 신호를 문화관광부 종합 모니터링 및 응급지휘 플랫폼에 접속해 5A급 관광지 1100여 곳을 순찰하고 관광단체 3046팀을 점검하고 전국 각급 관광지 1만 5천 곳을 순시했다.

  올해 단오 연휴 기간 각지에서는 입장 수 제한, 예약제, 순차요구를 실시했다. 관광지에서는 관광객 수가 최대 30%를 넘지 않도록 제한하며 중점 관광지에 인원이 몰리지 않도록 엄격히 통제했다.

  올해 단오 기간 문화관광부 지도 아래 각 지역에서는 황허(黃河)강 풍경관광, 홍색신앙(紅色信仰·마르크스주의 신앙) 추구 여행, 야외캠핑 체험 여행 등 주제의 상품을 출시했다. 이에 국민에게 이로운 다양한 제품 출시로 관광객의 다양한 연휴 관광 수요를 만족시켰다. 홍색관광, 향촌관광, 생태관광, ‘문화유산+관광’과 관광민박은 관광 연휴의 핫키워드가 되었다. 자가운전 여행, 아이와 함께하는 여행, 가족 여행 등의 인기가 계속 높아지고 있으며 야간관광 행사가 많아져 연휴 관광의 새로운 포인트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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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 산동성인민정부신문판공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