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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국가우정국, 베이징 택배원 핵산검사…전원 ‘음성’ 판정

2020/6/30 15:57:03   source:kr.people.com.cn

  6월 27일 24시 기준 베이징시 주요 택배업체는 10만 4807명의 핵산검사를 완료했으며, 검사 결과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국가우정국이 전했다.

  업계의 코로나19 방역과 종사자의 권익 보호를 강화하고, 수도 주민의 택배 서비스 수요를 더 잘 만족시키기 위해 베이징시 우정국과 택배 업체는 지난 19일부터 일선 종사자 전원이 핵산 검사를 받도록 해 일정 내에 검사를 완료했다.

  “검사를 받는 것은 자신에 대해 책임지는 것이기도 하지만 고객에 대해 책임지는 것이기도 하다.” 중퉁(中通) 베이징화위안차오(北京花園橋) 영업소 소속 한 택배원은 “매일 아침 택배 배송 전에 영업점은 택배원의 체온을 측정하고 보호장비를 제공한다”면서 “우리 자신과 고객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차 안에도 손소독제와 일회용 장갑, 마스크를 비치해 두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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