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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외교부, 아기 판다 중-네덜란드 우호 발전의 '작은 천사'가 되길

2020/8/18 10:54:53   source:korean.cri.cn

  8월 14일, 네달란드 오비핸즈 동물원은 네덜란드에 사는 판다 '우웬(武雯)'과 '싱야(星雅)'사이에서 태어난 아기 판다를 위해 백일잔치 겸 명명식을 열고 아기 판다의 이름 '판싱(梵星)'을 밝혔다. 조립견(趙立堅)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7일 베이징(北京)에서 판싱이 양국 국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귀요미'로서 중국과 네덜란드 우호 발전의 '작은 천사'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그는 2017년 습근평 주석과 윌리엄 알렉산더 극왕이 상호 방문에서 달성한 공감대를 추진하기 위해 판다 우웬과 싱야가 중국과 네덜란드 우의를 위해 네덜란드에 갔고, 지금은 아기 판싱이 중국과 네덜란드 우의를 위해 태어났다고 소개했다. 그는 또 중국과 네덜란드 양국 정상 부부는 축하 편지를 주고받으며 이는 중국과 네달란드 우호의 아름다운 결실일 뿐 아니라 양국 관계의 풍성한 성과의 상징이라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조립견 대변인은 "판다는 중국의 국보이자 중국과 기타 나라 간 우호 교류를 촉진하는 사절"이라며 '판싱'이 계속 잘 자라길 바라며 엄마 아빠처럼 양국 민심 상통의 '귀요미'가 되어 양국 우호 발전을 이끄는 '작은 대사'로서 양자 우의 증진을 위한 새로운 가교과 뉴대를 만들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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