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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2019 베이징 인터넷 소매액 28배 증가

2020/9/7 9:27:27   source:korean.cri.cn

  2020년 중국국제서비스무역 교역회 중점 포럼과 2020 중국 전자상거래대회에 따르면 2010년 부터 2019년 까지 베이징 인테넷 소매액이 인민폐 120억원에서 3366억3000만원에 달해 28배 넘게 증가했으며 사회소비품 소매총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2%에서 27.4%로 증가했다. 전자상거래는 소비 증가를 견인하고 소비 상승을 추진하는 새로운 동력이 됐다.

  다국가 전자상거래를 보면 베이징은 이미 15개 다국가 전자상거래 산업단지를 건설했고 60개 다국가 전자상거래 체험장을 개설했으며 세계적으로 108개 해외 창고를 설립하고 다국가 전자상거래 약품 수입, "온라인 구매 보세+오프라인 자체 수령", B2B 수출 시범 등 새로운 방식이 베이징에서 육속 실행되기 시작했다. 올해 1월 부터 7월 까지 베이징 다국가 전자상거래 수입액은 동기대비 55%증가했고 그중 온라인 구매 보세 수입액이 동기대비 120배 넘게 증가해 도약적인 발전을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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