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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재정, 시골 교원 대오 건설에 700억원 조달

2020/9/14 11:15:50   source:korean.cri.cn

  "제13차 5개년계획기간" 중앙재정이 시골 교원대오건설을 보강하고 교육과 교학의 질을 제고하도록 지방을 인도하고 지원하기 위해 700억원을 조달했다고 재정부가 밝혔다.

  그 중 "농촌 의무교육단계 학교 교원 특설 일자리 계획"에 379원을 돌려 빈곤지역이 시골 교원 대오를 최적화하도록 했다.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연속 3년간 해마다 1만명의 교원을 추가 초빙해 1년 앞당겨 10만 교원 초빙 목표를 완성했다. 2020년 연말까지는 중서부 지역의 특별 초빙 교원이 44만명에 이를 것으로 내다보인다.

  그리고 "중학교와 초등학교, 유치원 교원 국가급 양성 계획"에 101원을 조달해 중서부 지역의 시골 학교와 유치원 교원 양성에 돌렸다.

  빈곤인구가 집중된 특빈 지역 시골 교원 생활 보조금으로 돌린 자금은 203억원에 달한다. 그리고 조건이 허락되는 지방에서는 보조금 기준을 인상하는 것을 권장했다. 해마다 이 혜택을 본 시골 교원이 127만명에 달한다.

  그 외 우수한 퇴직 교원이 빈곤지역이나 민족지역, 혁명지역, 변강 지역을 지원하는데 17억원을 장려했다.

  14차5개년 계획기간 중앙 재정은 관련 정책 조치를 한층 공고히 하고 보완하며 경비 투입구조를 최적화하고 교원대오 건설을 교육투입의 중점으로 삼아 선차적으로 보장함으로써 시골 교원대오의 자질을 꾸준히 제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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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 산동성인민정부신문판공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