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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한 정상, 전화 통화....양국 관계 발전 현안 등 논의

2020/9/25 10:50:06   source:korean.cri.cn

  스가 요시히데 일본 신임 총가 24일 문재인 한국 대통령과 첫 통화를 가졌다.

  스가 총리는 "악화한 양국관계를 내버려둬서는 안된다"며 건설적인 양국 관계 건설의 계기를 마련할 것을 한국에 희망했다.

  일본 언론에 따르면 스가 총리는 통화에서 일한은 서로 아주 중요한 인국으로서 양국 협력이 아주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문재인 대통령도 한일 양국은 공동의 기본적 가치와 전략적 이익을 공유한 가장 가까운 이웃이자 동반자라고 표했다.

  그 외 양자는 기업인들의 왕래를 회복할데 대해서도 합의를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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