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번호:0531-85876666
中文|English|
이슈본문

중공중앙정치국 회의 소집, 시진핑 주재

2020/9/30 14:47:13   source:kr.people.com.cn

  중공중앙정치국은 28일 회의를 소집해 국민경제와 경제사회 발전 제14차 5개년 계획과 2035년 장기 목표 관련 중대 문제를 연구 제정하고,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공작조례>를 심의하였다. 시진핑(習近平) 중공중앙 총서기가 본 회의를 주재했다.

  회의는 중국공산당 제19기 중앙위원회 제5차 전체회의(5중전회)를 10월 26일부터 29일까지 베이징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중공중앙정치국은 <중공중앙의 국민경제와 사회경제 발전 제14차 5개년 계획과 2035년 장기 목표 관련 건의> 안건의 당내외 일정 범위 및 온라인 의견 수렴 상황 보고를 청취하고, 본 회의에서 논의한 의견에 근거해 개정 후 안건을 19기 5중전회에 심의 제청하기로 했다.

  회의는 이번 의견 수렴은 민주적이고 공개적인 방식으로 다수의 이익을 모아 당 내외 각계 의견과 건의 사항을 폭넓게 수렴했다고 보았다. 이 기간 시진핑 총서기는 간담회를 소집해 사회 각계의 ‘14·5’ 시기 중국 경제사회 발전 관련 의견과 건의 사항을 직접 들었다.

  회의는 ‘13·5’ 시기는 전면 샤오캉(小康) 사회 건설의 결정적 시기라고 강조했다.

  ‘13·5’ 계획 목표 임무가 곧 끝나면 중국의 경제 실력, 과학기술 실력 및 종합국력이 새로운 단계로 도약하게 된다고 보았다.

  회의는 ‘14·5’ 시기 중국 경제사회 발전을 추진하는 데 반드시 당의 전면적 선도로 중국 특색 사회주의 제도를 개선해 신발전 이념을 관철하는 능력과 수준을 끊임없이 제고해 나갈 것이라고 언급했다. 또한 인민을 중심으로 인민 주체 위치를 견지하며 인민의 근본 이익을 지키고 민생 복지를 증진하며, 반드시 신발전 구도를 구축해 발전 방식 전환, 질적 변혁, 효율 변혁, 동력 변혁을 추진하고, 개혁개방 확대는 물론이고 자원 배치 효율 향상과 사회적 적극성을 유도하는 개혁개방 중대 조치를 확대해야 한다고 했다. 아울러 체계적인 관념과 근간 다지기, 우위 발휘, 단점 보완, 취약점 개선을 통해 중대한 리스트 도전 방지와 해소에 집중하며, 계획 제도와 실무 매커니즘을 완비해 당 중앙의 ‘14·5’ 발전 정책 결정이 실효성을 거둘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회의는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공작조례>를 제정했다고 강조했다.

  해당 조례는 당 중앙의 지도적 위치, 지도 체제, 지도 직권, 지도 방식, 정책 결정 계획, 자가 건설 등 관련 규정을 전면 제정하여 중앙위원회 사업의 기본 방침을 제공했다.

관련 기사

사진

주관: 산동성인민정부신문판공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