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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외교부, "중국은 공평하고 합리적인 적정가로 세계에 코로나 백신 공급할 것"

2020/10/1 15:00:31   source:kr.people.com.cn

  중국 코로나 백신 가격책정이 유럽보다 높다는 보도에 대해 왕원빈(汪文斌)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이는 근거없는 발언이라며 중국은 백신을 글로벌 공공재로 간주하고 공평하고 합리적인 적정가로 세계에 공급할 것이고 기증과 무상원조 등 여러 방식으로 개도국에 우선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왕 대변인은 이날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에 대해 위와 같이 밝혔다.

  왕 대변인은 “팬데믹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중국은 백신개발에 서두르고 있다. 중국은 백신 개발 및 사용 후 백신을 글로벌 공공재로 간주하고 백신이 개도국에서 보급 및 사용 가능하도록 중국기여를 실현할 방침이며 중국의 약속은 분명하고 우리는 말한 바를 반드시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끝으로 “현재 각국의 백신은 개발 과정에 있고 다음 단계인 가격책정에 상당한 불확실성이 우려된다”며 “중국은 백신을 글로벌 공공재로 간주하여 공평하고 합리적인 적정가로 세계에 공급할 것임을 분명히 밝힌다. 우리는 기증이나 무상원조 등 방식을 포함한 여러 방식으로 개도국에 우선적으로 공급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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