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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디지털 경제 발전, 이탈리아의 디지털화 발전에 기회 제공

2020/10/12 16:42:50   source:korean.cri.cn

  최근 년간 중국의 디지털 경제가 빠르게 성장하고 디지털 산업이 안정적으로 발전해 국민 경제에 새로운 성장점을 제공함과 아울러 디지털 영역에서의 중국과 이탈리아간 협력에 넓은 전망을 갖다주었다.

  이탈리아의 학자와 기업가들은 중국의 디지털 경제 발전 경험은 본 받을 바가 되며 이탈리아의 기업에 훌륭한 기회가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현재 중국의 디지털 경제가 정보통신기술영역에서 경제사회 제반 영역에로 심층적인 융합발전을 실현하고 있다. 그리고 5G 기지국 건설과 빅데이터센터, 산업인터넷, 인공지능 등 영역을 주 내용으로 하는 신형 인프라 건설도 포스트 코로나시대 투자를 안정시키고 소비를 진작하며 고용을 증가하고 국가 관리 현대화를 실현하는 중국의 전략적 결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탈리아 전 경제 발전부 차관인 녕파(寧波) 노팅엄대학교 금융학부 미켈레 제라치 교수는 중국이 신형 인프라 건설 분야에서 훌륭한 발전기반을 갖고 있으며 방대한 소비시장을 통해 디지털 경제의 고품질 발전을 실현했다고 평가했다.

  "신형 인프라 건설이 중국 경제의 쾌속 성장과 발전을 뒷받침하고 모든 사람들에게 복지를 가져다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난 10년간 중국에서는 인터넷 기술에서 스마트 휴대폰, 전자결제, 고속철,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혁신적인 사상에 이르기까지 천지개벽의 변화가 발생했습니다. 거대한 소비계층이 있기때문에 저 원가로도 이윤이 창출이 되고 양적에서 질적인 전변을 이룩할수 있었습니다."

  디지털 그린(Digital Green)은 이탈리아의 인터넷 과학기술 회사이다. 이 회사의 주 업무는 지중해 특색 묘목과 화훼를 소규모로 재배하는 이탈리아, 스페인, 그리스 등 나라의 농가에 재배 관리 소프트웨어와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제공해 개별적인 농가와 도매상들의 공수 불균형 문제를 해결해주는 것이다. 프로젝트를 전시하고 시장을 확대하며 협력파트너를 찾기 위해 회사 창시인 비첸조 프라카시는 최근 년간 수차 중국에 다녀왔다. 그는 시장 규모로보나 공급 사슬로보나 중국이 자신들의 혁신 프로젝트의 최적지라고 말했다.

  " 중국시장을 노리는데는 몇가지 원인이 있습니다. 이탈리아의 통계수치를 보면 중국정부가 일련의 국내와 국제 산업지원책을 내놓아 중국의 농산품과 식품 수입이 최근 년간 빠르게 성장했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소프트웨어도 감응 신호장치와 집적 칩 등을 필요로 하는데 이는 중국 파트너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유럽 시장에서는 원가나 성능적으로 마땅한 솔류션이 없습니다."

  정보시대 디지털 경제를 대폭 발전시키는 것은 세계 각국이 경제의 새로운 성장점을 개척하는 공동한 선택이다. 중국이 디지털 경제에서 이룩한 경험은 시범효과를 발휘하고 있다. 올해 7월 이탈리아는 '부흥 법안'을 통과해 공공관리 디지털화 건설을 보강하고 디지털 관리능력을 제고해 관련 영역의 혁신과 창업을 제고할데 대해 제기했다. 중국의 모바일 지불을 예로 들며 비첸조 프라키시는 중국의 디지털 경제 발전을 벤치 마킹할 수 있다고 말했다.

  " 중국에서 본 받아야 할 경험은 새로운 인프라 건설을 진행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디지털 인프라와 교통 인프라를 발전시켜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의 항구가 환적항구인지 하는 여부, 로테르담과 피레아스항구와 경쟁을 해야 하는지의 여부를 알아야 합니다. 저의 뜻은 중국의 경험을 그대로 본 딴다는 것이 아니라 이탈리아가 새로운 인프라 건설 잠재력이 있는지 하는 여부를 확인는게 필요하다고 봅니다. 하지만 원칙적으로 고속철이나 항구, 디지털 인프라, 모바일결제가 경제성장을 추동할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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