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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보장 가난구제 '3년 행동' , 빈곤인구의 3천억원 의료비 경감

2020/10/15 12:57:25   source:korean.cri.cn

  2020년 국가 가난 구제의 날 시리즈 행사의 하나인 '의료보장에 의한 빈곤퇴치 분포럼'이 14일 열렸다.

  포럼에 따르면 2018년 이래 의료보장 가난 구제 '3년 행동'의 혜택으로 연 4억 6천명의 빈곤인구가 3천억원에 달하는 의료비를 면제받았다.

  10월17일은 7번째 국가 가난 구제의 날이다.

  국가 의료보장국의 데이터에 따르면 2019년 말까지 중국의 빈곤인구 의료보험 가입률이 99.9%이상에 달해 중국은 지금 빈곤인구의 의료보험 전면 가입을 기본상 실현했다.

  그리고 기본 의료보험과 중대 질병 보험, 의료 구조 등 '3중 보장' 정책에 힘입어 빈곤인구의 입원치료 비용도 80%정도 보험으로 정산된다.

  진금보(陳金甫)국가의료보장국 부국장은 포럼에서 이런 데이터들은 중국의 전민 의료보험의 제도적 우세를 잘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의료보장 부처는 빈곤퇴치 임무를 전면 완성하는데 기반해 제도를 꾸준히 보완하고 메커니즘을 건전히 하며 서비스를 최적화해 인민들의 획득감과 행복감, 안전감을 증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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